소액투자스터디

[불꽃풍요] 소액투자스터디 3일차 과제

25.08.24

 

1. 내 투자금에 맞는 아파트 3개 찾아보기 

 

2. 3개 단지 과거 수익률 계산하기

1) 단지명 :  방배대우디오빌(주상복합) ---2005년, 412세대, 11평, 서울 방배동

과거 매수가격 : 2.17억 

과거 전세가격 : 1.85억

현재 매매가격 : 2.95억 

현재 전세가격 : 2.6억

시세 차익 : 0.78억 (투자금 0.32억) 

전세 상승 : 0.75억 

수익률 : 244%

연수익률 : 24%

 

2) 단지명 :  더포레스트힐 ---2003년, 2044세대, 18평, 안양시 비산동

과거 매수가격 : 1.8억

과거 전세가격 : 1.55억

현재 매매가격 : 2.8억

현재 전세가격 : 2.1억

시세 차익 : 1억 (투자금 0.25억)

전세 상승 : 0.55억

수익률 : 400%

연수익률  : 40%

 

3) 단지명 :  밤꽃마을뜨란채 —2005년, 1078세대, 22평, 수원시 율전동

과거 매수가격 : 2.4억

과거 전세가격 : 2억

현재 매매가격 : 3.6억

현재 전세가격 : 2.6억

시세 차익 : 1.2억 (투자금 0.4억)

전세 상승 : 0.6억

수익률 : 300%

연수익률  : 30%

 

가장 수익률이 좋은 단지 : 더포레스트힐 ---2003년, 2044세대, 18평, 안양시 비산동
 

3. 3강 듣고 느낀점, 적용할 점 

작년부터 부동산 시장의 급변하는 상황들에 아무래도 마음이 좀 치이고 

하려는 것들이 술술 풀리지 않는 실상에서도 조금 좌절감이 들던 차였다.

앞마당을 넓히려 미뤄뒀던 지역들을 돌아보며 예상치 못한 아주 좋은 단지들을 거닐 때

그곳을 편안히 오가는 젊은 가족들을 보면서  ‘아~ 선입견에 또 한 발 늦었구나, 난 이제야 이러고 있나’ 싶은 우울감도 찾아와 버렸다. ㅠㅠ

서울을 고집하고 싶었는데… 점차 더 외곽으로 넓혀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서 애써 마음을 다잡아야 했다.

아무리 좋은 쪽으로 생각을 돌려도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던 게 사실이다.

 

3강의 과제를 하면서 정말 씁쓸하기도 했지만 마음을 돌려 먹고 더 아래로 옆으로 돌아보았다. 

그래도 과제는 할 것이기에 불쾌함을 딛고..

이왕이면 단지다운 단지여야 하지 않겠나? 하며 흡족한 단지 몇개를 골라보니 수익률이 띠옹~

그간 이것저것 들어봤다고 솔깃할만한 동네 같기도 하고 연식이나 평수, 세대수도 꽤 괜찮은거 같은데

수익률까지 꽤 되니 마음이 좀더 누그러졌다.  

그래~ 이 정도도 어떤가. 자모님의 말을 새겨본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 내 언어로 바꿈 ㅋ)

"부동산 투자는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면 어디든 좋은 것이지, 지역이나 브랜드에 고집할 게 아니다"

 

그동안 내집마련 과정에서 가치 판단 기준을 배워 적용하면서도 실제로 비교 우위를 정하기가 애매할 때도 있었는데

수익률을 파악하고 총체적으로 비교한다면 훨씬 더 명확한 기준이나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희망이 생긴다.

 

자모님: 월부 모두가 진심으로 임하고 있으니 여러분만 행동해 주시면 됩니다!

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음에 위로와 희망의 샘물을 부어주셔서 운영진 모두께 진심 만땅으로 감사합니다. 넘흐넘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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