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투자금에 맞는 아파트 3개 찾아보기
아실 사이트 혹은 앱에 접속 https://asil.kr/
*우측 가이드를 참고해보세요 :)
2. 3개 단지 과거 수익률 계산하기
*지방인 경우 5년 전(2020년) 과거와 현재 가격 비교,
수도권인 경우 10년 전(2015년) 과거와 현재 가격 비교
단지명 : 쌍용예가
과거 매수가격 : 3.27억
과거 전세가격 : 2.35억
현재 매매가격 : 4.05억
현재 전세가격 : 2.8억
시세 차익 : 4.05억 - 3.27억=0.78억
전세 상승 : 2.8억 - 2.35억=0.45억
수익률 : 0.78/0.92*100=84%
연수익률 : 16.8%
단지명 : 노블파크
과거 매수가격 : 3.78억
과거 전세가격 : 2.7억
현재 매매가격 : 4.8억
현재 전세가격 : 4억(직전 실거래 전세가 보았을 때 야망 전세일 가능성도..)
시세 차익 : 1.02억
전세 상승 : 1.3억 (전세 상승분이 투자금 1.08억을 상쇄시킴)
수익률 : 1.02/1.08*100=94%
연수익률 : 18.8%
단지명 : 한일타운 4차
과거 매수가격 : 2.68억
과거 전세가격 : 2.3억
현재 매매가격 : 3.28억
현재 전세가격 : 2.9억(전세 상승분이 투자금 0.38억을 상쇄시킴)
시세 차익 : 0.6억
전세 상승 : 0.6억
수익률 : 0.6/0.38*100=157%
연수익률 : 31.4%
가장 수익률이 좋은 단지 : 한일타운 4차
3. 3강 듣고 느낀점, 적용할 점
사실 내 종잣돈에 맞는 아파트를 먼저 찾아서 분석하려 하니 거의 다 1990년대~2000년대 초중반 지방 아파트라
신축을 하고 싶었던 나의 마음에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당시에도 해당 아파트들이 신축은 아니었고 선호하는 생활권의 아파트를 싸게 산다고 하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전세 가격이 지금도 잘 받쳐주고 있는 아파트들은 전세 상승분만으로도 투자금 회수가 가능해서 투자금이 부족하다고 마냥 슬퍼할 것은 아니고 어쨌든 내 투자금에 맞는 가장 저평가된 좋은 아파트를 골라 투자하면 결국은 수익을 낼 수 있겠다라는 확신도 들었습니다. 세번째 단지는 사실 그쪽은 가볼 생각도 하지 않았던 곳인데 생각 외로 수익률이 좋아서 편견을 가지지 말고 임장하고 분석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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