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신청 이유 및 소감

올해안에 내집마련을 하는것이 목표이고

그 후보군에 들어있는 안양시의 정보가 필요했습니다.(구리, 부천, 수지, 평촌, 수원)

 

부동산 공부는 내마기로 시작하여 올해 7월부터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하면서 + 임장다니면서 + 시세트래킹하는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습니다.) 

 

첫번째 임장은 아무것도 모르고 걸었던 것 같고, 두번째 임장은 첫번째보단 뭔갈 본 것 같고, 

임장을 하면 할 수록 기존보다는 더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잘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걸 보고있는지 이러한 부분들에 고민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침 원하던 지역의 강의가 올라와서 고민없이 신청했습니다.

나보다 앞서가는 사람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그들이 얻는,보는 정보들을 나도 가져가야겠다 했던 것 같네요.

(사실 강사님들은 임장루트 어떻게 따는지가 궁금해서 떡고물보고 신청했는데 - 이것만 얻어가도 돈 값한다 생각)

 

“지역분석”이라는 강의, 제가 딱 원하는 느낌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입지 + 단지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디테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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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행할 것

후보군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예산으로는 살짝 빠듯하지만 (저는 최소 평북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막상 임장을 가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고, 강사님 말대로 예산에 맞는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해낼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소중한 임장루트 주셨으니 임장부터 해야겠죠!

 

혼자서 동안구만 봤던 것 같은데, 교재에 나온 부분(제가 놓쳤던 부분) 참고하여 만안구 , 동안구, 과천 스윽 돌아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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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강사님께 전해드리는 감사감사감사인사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가장 쉬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고작 12만원의 강의로 저보다 훨씬 뛰어난 선배님의 경험과 지식을 살 수 있다는것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어차피 저의 일천한 지식으로는 동일한 구를 분석하여도 더 적은 정보를 얻어갔겠죠.

귀중한 인사이트 공유 감사합니다.

 

무조건 매수하는게 아닌 말씀하셨던 기준들(가격이 형성되는 요소, 그리고 이 가격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기준을 잡는법)을 명확하게 잡는다면 최고는 아닐지언정 좋은 최선의 선택들을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알려주신 물고기 잡는법으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해낸다면(더 좋은 아파트를 매매하여 더 높은 상승치를 얻어낸다면) 못해도 이 강의만으로도 몇천만원 이상의 가치를 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채씩 보유하는게 꿈도 아니고 그냥 저는 소소하게 결혼하고, 내 집이 있고, 자녀가 있는게 꿈입니다.

가장 중요한 목표인 내 집 마련에 대해 이제 어느정도 윤곽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조금 어렵겠지만, 천천히 갈아타기를 하면서 평남쪽 메인을 들어가는것이 목표입니다.

그러고도 여유가 있다면 더 서울 상급지로 이동할 수 있겠죠.

 

1차목표인 우리집은 평남에 직이는 학군지에 있다~!라고 말하는 날이 올 때까지 달려보겠습니다.

 

p.s. 강사님이 평촌을 정말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애정도 느껴지고 이 강의안에 최대한 많은걸 주시려고 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다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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