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강의 듣고 후기 남기고 과제 다 한 시점에 나는 완강을 했다.

 

지난번 강의에서 유디님의 현 시점 부동산 대책에 대한 대응 전략을 잘 이해하는게 어려웠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아…하고 고개가 끄덕여졌다.(다시 또 까막눈이 될지라도…)

 

이 강의를 들으면서 월부의 첫 시작을 재테기로 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오늘 드디어 보험사의 연금저축도 이전이 되었고,

광금러님이 말씀주신건 완료! 이제 매달 저축액 넣고 s&p 500을 열심히 사모으는 베타투자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다는 생각이다.

 

현 시점에서 내게 부족한 부분은 역시 실행력이다.

강의 듣고 이해하는 건 그래도 했지만

역시 나의 걸림돌은 임장, 임보, 독서, 그리고 시세트레킹 모두이다.

나는 이 투자공부가 늘 노동같아서 힘이든다.

노동이니 고통스럽고 어렵기만하다.

언제쯤 이 모든 여정이 고급취미가 될 수 있을까?

기쁘고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까?

 

 

 


댓글


아유르베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