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앞마당인 곳과 앞마당은 아니지만 친숙한 곳을 비교 분석해 주셔서 한발 더 다가간 느낌입니다. 앞마당 아닌 곳은 앞마당으로 만들어 강사님 인사이트를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먼저 재수강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서목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