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저자 및 출판사 : 주언규
읽은 날짜 : 2025.0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 #마인드 #결국 내게 달렸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킵고잉, 슈퍼노멀 그리고 3번째 책으로 돌아온 주언규PD의 신간.
인생의 시행착오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누구나 극복하지는 못한다. 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아느냐와 모르느냐의 차이다. 이 책은 좌절을 통과해 자산으로 바꿔낸 주언규의 실전 경험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그가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어려움, 반복되는 실패에서 느낀 혼란, 금수저를 바라보며 느꼈던 무력감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나아가 실패로 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세웠던 방법, 성공에 도달하기 위해 가장 중요했던 것, 두려움 속에서 버텼던 시간의 의미를 전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내가 계속 돈 이야기를 하는 이유
돈을 좇지 말라는 부자들의 조언은 진짜일까
-남이 가진 특별해 보이는 것을 따라가려 하지 마라. 내게 있는 강점을 활용해서 승부해야 한다. 모두 남의 떡을 부러워하며 자신의 강점을 놓치는 것이다. 나는 이제 안다. 내게 특별해 보이지 않던 것들이 사실은 가장 강력한 무기였다는 걸. 돈을 좇지 말라는 말, 그 말은 맞다. 하지만 그걸 실천할 수 있는 위치가 될 때까지는 돈을 좇아야 한다. 젊음, 경험, 시간 혹은 그게 무엇이든 내가 가진 것을 무기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한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무언가를 이미 갖고 있다는 사실을.
능력없이 성공하는 법
바로 무조건 꾸준히 하는 것. 그것이 내가 선택한 유일한 전략이었다.
피곤해도 그냥 한다.
재미없어도 그냥 한다.
하기 싫어도 그냥 한다.
사실 성공의 본질은 굉장히 단순하다. 누구나 시작할 수는 있지만 끝까지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들이 포기할 때 혼자서라도 계속하면 재능이 없어도 언젠가는 사람들 눈에 띄게 된다. 끝까지 하면 결국 재능 있는 사람들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다. 어쩌면 그들을 이기지는 못할지 몰라도, 최소한 경쟁에서 완전히 뒤처지지는 않는다.
가난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첫째,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아무런 근거가 없어도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렇게 거짓 확신이라도 가지면 작게나마 움직일 수 있다. 작게 움직이면 아주 작더라도 결과가 생기고, 그 결과는 실제 확신으로 이어진다.
2장 슬럼프에서 빠져나오려면
인생의 밑바닥에서 나를 지켜주는 것
대부분의 사람은 나락게 빠진 사람과의 관계를 끊고 싶어 한다. 불행은 전염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니 결국 혼자 일어나야 한다. 몸부터 챙기고, 돈부터 지키고, 삶을 다시 정리해야 한다. 조언은 아무에게나 구하는게 아니다. 내 삶을 진지하게 고민해줄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실패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누구의 도움을 받을까’가 아니라 ‘내가 지금 가진 것중에 뭘 지킬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다. 돈과 건강. 이 두가지는 실패 속에서도 내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이겨내야 하는 적이 아니다.
감정은 없애야 할 게 아니라, 내 상태를 점검하게 해주는 신호였다.
첫째, 감정을 없애려 하지 말고 관찰하고 말을 걸어라.
둘째,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감정 속에서 진짜 하기 싫은 것과 하고 싶은 것을 분리해 보는 것이다.
셋째, ‘작은 확실함’을 쌓는 것이다.
지금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현실 안의 선택을 해야 한다. 욕구와 현실의 방향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사소해 보여도, 하고 싶은 일을 잠깐이라도 하면 감정이 줄어드는 걸 느낄 수 있다. 욕구와 현실이 충돌하면 피로와 무기력만 쌓인다.
생각이 현실의 한계를 깰 수 있다
생각은 실제로 현실을 바꾼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안 된다’라고 무시했던 나는, 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생각하는 순간부터 우리의 뇌와 몸은 달라지며, 그 변화는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는 현실로 연결된다.
부자들의 아침이 여유로운 이유
나 스스로가 그렇게 선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삶의 주도권이 내게 돌아온다. 부자가 되었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침에 운동을 하고 명상을 하는 것이 아니다. 진짜 변화는 “나는 내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자각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이 자각이야말로, 나를 진정 자유롭게 만드는 열쇠였다.
목표가 아니라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진짜 성공하고 싶다면, 고집을 빨리 버려야 한다. 목표를 끝까지 붙잡고, 방법만 바꿔야 한다. 고집부지리 않고 성공한 사람이 알려주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성공하는 길이다. 목표는 유지하고 방법만 바꿔라. 그 순간부터 인생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풀리기 시작한다.
3장 지금 오르막길을 버티는 사람에게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격차를 만드는 법
진짜 격차는 시간이 만든다. 그러니 3개월 만에 모든 걸 할 수 있다고 믿는 착각을 버리고,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차곡차곡 쌓아가라. 결국, 시간이 지난 후 그 차이가 모든 것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눈에 띄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빛나는 사람
성실함과 책임감이라는 덕목은, 주변에 어떤 고난이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 강인한 힘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사람들은 특별히 눈에 띄지 않더라도, 언제나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고, 반복되는 하루를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는 법을 잘 알고 있다. 행복은 화려하거나 특별한 일상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변함없이 지켜낸 일상 속에서 피어난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스스로에게 주어진 작은 책임과 성실한 습관들을 쌓아 올려 자신망의 단단한 행복을 지켜낸다. 그래서 이들이 지켜낸 일상은 작고 소박하지만, 오랜 시간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들이 지닌 가장 진정한 매력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제목을 보고 …
항상 돈 얘기 하셨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공손하게 돈 얘기를 하시는구나 생각했다.
이상하다. 항상 돈 얘기는 결국 마인드의 이야기로 연결된다.
마음의 그릇, 내 마인드, 내 생각이 곧 돈을 불러오는 모양이다.
돈을 많이 버는 것, 부리는 것, 불리는 것, 유지하는 것, 지키는 것
결국 다 내 마인드에서 비롯되는듯 하다.
사실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내 마인드, 생각 없이는 되는게 없다.
그 중에 돈도 있는 것이다.
성공을 하고 싶다면, 결국 내 자신과의 타협이고 그 성공이 결국 돈을 향하느냐의 문제인것 같다.
그래서 세상은 한번 살아볼 만 한 것 같다.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어렵기 때문에
항상 깨어있을 수 있도록 이런 책을 내주는 주언규 PD님 감사합니다.
저도 책 더 많이 읽고 내면이 강한 사람이 될래요
감사합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결국 시간을 이기는 사람은 단 한 명. 시간 속에서 신뢰를 증명한 사람이다. 그 중심에는 항상, 성실성과 책임감이 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신수정, 일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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