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플팩의 상급지로 가는 대출력
저자 및 출판사 :플팩(강연옥), 한국경제신문
읽은 날짜 :25년 8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대출력, DSR
1. 저자 및 도서 소개
:플팩 (강연옥)은 은행원 출신으로 은행에서 다양한 대출상품을 취급한 경험이 있고 아버지 사업자금을 위해 집을 매도한 후 그 집을 되찾기 위해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은행원 출신의 경험과 부동산 투자 경험으로 투자에 맞는 대출을 소개하고 대출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대출과 관련한 용어, 기초적인 차주, 금리와 같은 용어 설명부터 시작해서 LTV, DSR과 같은 대출의 상세 조건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대출력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대출력이란 자산 상황, 부동산 입지, 퀀텀점프할 기회를 종합적이고 현명하게 파악해서 대출받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대출 설명서가 아니라 부동산 투자와 관련하여, 무주택자, 1주택자, 개인매매사업자, 법인사업자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철저하게 대출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나와 관련 없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각 상황별 차이점을 알고 이런 대출이 가능하구나 하는 점을 알아두는 정도로도 많은 공부가 되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예전에는 대출이자가 너무 무서웠던 적이 있었고 월부 강의를 처음 시작할 때도 투자시 대출은 쓰지 말라는 말을 들어 대출은 절대 악처럼 느껴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월부 강의를 점점 들어가면서 대출은 왜 쓰지 말라고 하는지 알게 되면서 각자 소득과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겠다 라는 생각을 조금씩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읽기 바로 전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를 읽었는데 그 분은 거의 대출 신봉자였다. 레버리지를 충분히 일으켜서 투자를 하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것에 중점을 두는 내용이었고 그로인해 내가 대출을 보는 시각이 많이 긍정적으로 변화했을 것이다. 전부터 서점에서 이 책을 눈여겨 보고 있던 차에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을 읽고 나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지 않나 싶다.
담보대출은 집을 살 때나(실거주일 경우) 상가를 살 때 누구나 받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은행원이 주는 대로 받는 게 아니었단 것을 깨달았다. 내가 알면 알수록 더 많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남들은 다 안된다고 할 때 받을 수도 있는 것이었다. 대출력을 발휘하면 대출가능 금액을 충분히 파악하고 투자시 활용하여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도 있다. 방법은 찾는 사람에게 보이기 마련이다.
6.27 대출규제 전에 나온 책이라서 현재 대출규제와는 불일치 하는 내용도 있지만 전반적인 대출 관련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현재는 워런버핏의 투자철학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이 분은 대출을 이용한 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투자의 분야가 다르긴 하지만 투자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조차 대출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장단점을 알고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백수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