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균등 vs 원리금균등

원금균등은 총 납부이자는 적게 낸다.

원리금균등은 초반에는 이자를 적게 내지만, 만기가 다가올 수록 많이 내는 구조이다. 

주택담보 대출을 신청할 때, 당연히 적게 나가는 원금 균등을 선택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했는데,

인플레이션에 의한 화폐가치 하락을 감안한다면?

“나갈 돈은 늦게, 받을 돈은 빨리”의 개념으로 생각해보면 원리금균등을 선택하는게 현명하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국가의 부동산 정책은 시장 상황에 따라 완화와 규제라는 시소게임을 한다.

시기에 따라 좋은 것은 변한다. 

정책자금 대출 규제를 봐도, 가장 좋은 것은 변한다.

시장에 대응하면서 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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