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부동산 투자 황금 로드맵
저자 및 출판사 :김원철
읽은 날짜 :8/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
*아무리 부동산을 자주 사고판다고 해도 1~2년에 한 번 정도일 테니 비용이 커도 별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앞서 말했듯 부동산은 일반적으로 같이 오르고 같이 내린다. 만약 어떤 부동산을 매도하면서 거래비용을 냈다면, 자금이 모자라게 되어 같은 급의 부동산으로 수평 이동을 하기가 거의 불가능해진다.
-물건을 매도할때는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매도하고 어떤 물건으로 포트폴리오를 채울것인지 계획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대중은 최대한 참아봐야 3년이다. 대중의 속성을 뛰어넘으려면 거기서 딱 1년만 더 참아봐라. 인생이 달라진다.
-대중과 똑같이 행동하면 나도 그들처럼 평범하게 살게 될 뿐이다.
*명확하게 실수라는 판단이 든다면 그때는 ‘4년에 100%’라는 목표를 고집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과감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크게 손해가 나지 않는 선에서 빨리 매도하고 나와 다시 세팅을 해야한다.
-보통 초반에 투자한 물건은 대부분 아픈 손가락이 된다고들 하는데 나도 그럴가능성 충분하다. 그러니 객기 부리지 말고 매도의 기회가 오면 욕심부리지 말고 그 기회를 잡자.
*과거 11년씩 걸리던 때와 다르게 고점을 돌파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다.
-부동산에도 상승,보합,하락의 주기가 있고, 이 주기는 항상 고정적이지 않다. 정보화 시대가 된 만큼 가격변화도 빠르다. 그러니 과거의 패턴에만 꽂혀서 매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자.
*부동산 상승은 그다지 경제에 따라 좌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경제 기사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거기에 몰입해서 나라 상황이 안 좋으니 부동산도 떨어질 것 같다는 둥, 근거 없는 생각 하지 말기.
*사람들은 하락장 때 ‘대출 이자가 너무 올라서 힘들다’라는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본질은 대출 이자가 올랐기 때문이 아니다. 고통의 본질은 ‘공포감’이다. 희망이 없고, 점점 더 수렁에 빠지는 듯한 공포감을 느끼기 때문에 정말로 힘든 것이다.
-대출을 과하게 받으면 하락장이 왔을 때 올라간 금리 때문에 이자에 허덕이게 된다. 그리고 내 물건에 대한 믿음과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아직 가치대비 가격이 저렴해도 하락장의 공포 때문에 그 물건을 지킬 수 없게 된다.
*약세장 기간에 이런 초고가 아파트, 그리고 부자들이 선호하는 대상만 움직이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오히려 이런 때에 ‘돈이 되는 부동산’을 찾으려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부동산은 파도처럼 상승 기운이 퍼져 나간다. 그러니 이미 오른지역에 집중하지 말고 아직 저평가 된 지역을 찾도록 노력하자.
*자금이 많든 적든 사람들은 자금의 범위 내에서 좋은 물건을 사려 하지 않고, 자신의 자금으로는 꽤 무리인 물건들만 쳐다본다.
*내 집은 마련했으나 이전보다 더 고단한 삶을 살아야 한다면, 그것도 매우 긴 세월 동안 그래야 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내가 너무 욕심만 안 부린다면, 매수할 만한 물건들은 아직 충분히 많다. 그러니 투자할 때는 대출을 받는다던가, 신용 대출을 무리하게 끌어다 쓴다던가 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내 집 마련이 중요하냐,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삶이 중요하냐라고 묻는다면 단연 후자이다.
-잊지 말자. 부동산을 사려는 이유는 내 집 마련으로 자산을 과하게 깔고 앉고 대출이자에 허덕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우리 가족의 경제적 자유를 위함이다.
*이제는 과거와 달리 부동산 정보가 대중화되었기 때문에 지나친 저평가의 시대는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 시장은 이제 좋은 부동산이 한없이 저평가 되도록 놔두지 않는다.
-좋은 부동산을 매수하기엔 쉽지 않은 시장이 되었지만, 아직도 전국에는 투자의 기회가 있는 물건들이 많다. 얼마나 물건을 많이 찾아내느냐에 따라 시간은 좀 걸릴지언정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
*내 계산대로 시장이 흘러가 주길 바라기보다 언제든지 시장의 흐름에 따라 내 계산을 수정하겠다는 유연성을 가지면 된다.
-시장의 흐름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저 어떤 상황에서든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해둬야 한다.
bm
-부동산은 투자금과 세금의 단위가 크니, 투자한 물건을 매도할 때는 수익률과 그 외 세금같은 부분을 잘 계산해서 매도하기.
-투자를 할 때는 항상 대중들과 반대로 행동하기. 분위기에 휩쓸려갈 것 같으면 월부의 환경에 있으면서 냉정함을 잃지 않도록 하기.
-1호기 매도 시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기회가 오면 팔기.
-2~3일에 한 번 앞마당 하나씩 전수조사해서 시세흐름 파악하기.
-기사는 부동산 및 정책과 관련 된 기사 위주로 읽기
-대출을 받을 때는 감당 가능한 선에서 받기. 항상 내 종잣돈 대비 5~60%를 넘지 않도록 하기
-상승장일 때 가격 상승흐름이 어디에서 어디로 퍼지는지 미리 파악해놓고, 약세장이 왔을 때 미리 다음 상승지역에서 물건 사놓고 기다리기.
-매 달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 된 물건 3개씩 골라내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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