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원의 한적한 곳, 작은 텃밭과 세모난 지붕을 가진 2층집
- 일년에 한번 이상 멋진 자연의 풍광과 세련된 도시문화를 여행
- 와이프가 원하던 장학재단을 만들어 선교활동 하기
- 노년이 되어서도 건강을 유지하며 활동적으로 사는 삶
- 어느날 같이 한침대에서 손잡고 잠들듯이 떠나는 삶






















댓글
장학재단이라니 얼마나 큰 마음을 갖고 계신겁니까 ㅎㅎ 그곳에 기부하는 저의 모습이 상상을 해보았는데요 몇 년 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2025년의 열기를 추억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 것 같아요. 그날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