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곰팡이가 생겨서 부동산 사장님이 보시더니 누수일 수도 있다고해서 누수업체를 불러서 확인해봤는데요
누수업체 사장님이랑 관리사무소 직원분이랑 부사님이랑 같이 윗층올라가서 확인해보고 윗층 누수는 아니더라두여
그래서 외벽쪽 문제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외벽 확인해보니 외부 크랙이 있고 도장을 올해 했는데도 빈틈이 있는게 확인이 됐다고 한번 다시 도장 as를 받는게 좋겠다 누수업체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오늘 관리사무소 연락이 왔는데 지난 세입자분한테 말씀드려보니 거주하는 동안 누수는 없었다고 말했다고하고, 그리고 이번 여름 비도 많이 왔는데 비가 온 흔적은 없다. 그래서 뭔가 누수가 났으면 도장업체에 연락해서 as해달라도하는데 그런 흔적도 없는데 말하기가 너무 애매하다. 차라리 다음 여름에 비가 더 오는거보고 확인해보면 안되냐라고 연락왔는데
그냥 이대로 마무리를 할지.. 아니면 계속 관리사무소와 계속 절차를 밟아야항지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여.. 궁금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세입자분 입주 예정입니다만..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