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69기 62조 지혜로운 인생] 12. 20. ~ 12. 21. 목실감시금부

[열기69기 62조 지혜로운 인생] 12. 20. ~ 12. 21. 감사일기


휴일을 맞아 늦잠자면서 컨디션 회복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집 앞 스터디카페에서 목표했던 계획 잘 해나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단지 내 헬스장이 있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감사합니다.

저녁에 회사사람들과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성장한 나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출근길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공계획을 세우고 우선순위에 따라 작은 성취들을 쌓아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게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확언>

나는 2024년 지방 광역시에서 1호기를 매입한다.

나는 2028년 부동산 투자로 순자산 10억원을 달성한다.

나는 2033년 부동산 투자로 순자산 30억원을 달성한다.

나는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 내 가족 구성원들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준다.

나는 내가 이루어 낸 만큼 베풀며 살아가는 선한 부자이다.


댓글


우주해피user-level-chip
23. 12. 21. 09:09

오늘도 감사함이 가득한 지혜님 목실감 잘 보고 갑니다 :)

내가망고user-level-chip
23. 12. 21. 09:15

지혜님, 저 그 스터디카페 끊을까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저 댕기다가 마주쳤으면 넘 웃겼을꺼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로오빠user-level-chip
23. 12. 21. 20:22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