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역 근처 아파트 실거주로 매수 고민중입니다
둘 다 남동향
13층은 앞에 아파트가 없어서 경정공원과 팔당대교까지 보이는 뻥 뚫린 강뷰이고 (도배 장판 교체 필요)
5층은 길 건너편 5층 상가가 있어서 공원과 강은 보이지 않지만 상가 위로 하늘은 잘 보입니다.
평균 8억정도의 매매가인데
5층 상가뷰와 13층 뻥뷰가 4천만원 차이가 납니다
추후 가격 상승이나 매도까지 생각했을 때 이 정도의 가격 차이가 적당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5층은 생각했던 가격보다 낮아서 매력적이고 13층은 매수하려면 생각했던 예산보다 추가적인 대출이 필요한데
이정도를 감수할 만한 포인트인지 월부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