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3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68기 34조 하늘]

23.12.21

어제와 오늘 연이어 3강 마지막 강의까지 다 들었다.

실전에서 꼭 필요한 알찬 강의를 듣고나니 마치 무슨 큰 성과라도 낸 것처럼 스스로 뿌듯해진다.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 비교평가, 가치평가, 저평가를 판단하는 방법을 모두 배웠다.

듣고 잊어버리기 전에 과제를 할까 망설이다 임장을 선택하여 완전무장을 마치고 출발했다.

거주지역 근처 꼭 살아보고 싶었던 아파트를 알아보기 위해 주변 부동산을 찾았다.

문이 굳게 닫혀있는 부동산들이 많았다, 창문에 붙은 매매시세와 급매, 전세 전단지를

사진으로 찍었다. 다행히 문이 열린 부동산이 있어 두 군데 들어 갔다. 그래도 공부를 좀

했다고 떨리지 않고 당당하게 배운 순서대로 물어보니 사장님도 매수할 사람 같았는지 정말

정성을 다해 말씀해 주시고 협조를 해주셨다. 임장을 통해 느낀 것은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이제 온라인에서 지도를 찾아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틈만 나면 임장을 다녀야 겠다. 부동산 사장님과 대화가 되니

그것 또한 너무 신기했다. 공부의 힘이다. 알아야 질문도 하게 되는 법이다.


요즘 직장 일과 강의 듣는 것과 그리고 독서까지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강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마음의 각오도 다지게 되고, 자신감은 더 충만해지는 것 같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강남 주변부터 임장을 조금씩 나가고, 송파쪽과 비교하며 공부해야 겠다.

머리 속에는 수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지만 그 고민을 성과로 나타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찾아 온다. 그러나 월부와 너바나님을 알게 된 것이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이다.

앞으로 닥칠 어려움에도 함께할 동료가 있고 멘토와 강사님들이 계시니 마음이 든든해진다.

3강을 듣기 전에는 그저 막막하고 막연했다면, 이제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 지를 알았으니

강의와 그 주의 과제를 성실하게 해보자 강의 들을 때는 머리에 모두 입력이 된 듯하다가

마치고 돌아서면 머리속이 백지가 되어 버리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그래도 즐기는 자는

노력하는 자를 결코 이길 수 없다. 경제적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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