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지방에서 무주택으로 월세 거주중입니다.
수도권 전세 낀 매물을 알아보는데, 수리 잘 된 물건은 경쟁이 치열하고 가격도 생각보다 높았습니다.
그래서,
- 생애최초 LTV70% 대출로 잔금 치르기
- 직접 수리 후 6개월 거주(해당 아파트 전입신고만하고, 실거주는 지방)
- 이후 전세 세입자 맞추기(대출 상환)
이 전략을 쓰면, 전세낀 매물보다 복비(전세),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이자 등 비용이 더 들지만,
매입가를 충분히 싸게 잡을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으로는
- 이 전략이 실제 가능한지(지방에서 월세로 거주하면서 대출이 가능한지)
9억 아파트 기준 어느 정도 싸게 사야 전세 끼고 매수보다 유리한지
*세낀 물건 매수 대비 추가비용(예상) : 2300만 [ 500만(전세복비)+중도상환수수료(600만) 대출이자(1200만_6억*4%*6개월) ]
- 실무에서 예상 못한 리스크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지
초보라 모르는 게 많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