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차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고뇌했던 부분은 내가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였다.
강의 내용을 정리해 보면 돈을 깔고 앉아 있기보다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돈을 굴려야 하는 것인데, 지식이 부족한 탓인지 사실 자신이 없었다. 내 집 마련이 최우선 과제였는데 방향을 바꾸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역행자에서 자의식 해체를 가장 먼저 해야 한다고 했는데, 역시 어렵다. 2,3,4주 차 실전 사례를 들으면서 내가 가진 의문들이 해결되길 바란다.
[벤치마킹할 부분]
1. 긴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긴급하지만 중요도가 떨어지는 일은 과감하게 미뤄둔다.
2. 전세에서 월세로 갈아타고 돈 굴릴 준비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