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사는 미정으로 나왔으나 금호건설입니다.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지난 달 열기반 수업을 듣고 실준반 수업을 듣고 있는 annah5 입니다.
오랜 시간 아프신 아버지 병간호로 친정엄마께서 이사할 여력없이 40년을 사신 빌라인데요.
지금 재건축 관리처분 인가 완료상태로 이주는 아직 입니다.
바로 앞 도원초등학교 있고 옆으로 정명고등학교(부천내 입결 좋은 편인 사립고) 있고 빌라와 초등 사이두고 먼저 재건축된 심곡e편한 세상이 있고 바로 중학교도 있어요.
지금은 중상동에 밀려 낙후된 지역이지만 부천 원도심였다보니 인근에 학교가 많은데 부천고등학교(과학고전환 예정)도 있어요.
작년 암투병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몸도 정신도 쇠약해지신 70이 넘는 친정엄마께서는 이주이사 입주시 융자금등 부감되시는 부분이 많다보니 실거주 안하고 지금 파시겠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이주했다가 입주 시기에 파는 게 무조건 이득일 거 같거든요.
그런데 선호하는 중상동이 아니고 174세대로 소규모단지고 부천 원도심이다보니 입주 시기에 매매가 안 이루어질까봐 걱정이신건데 제가 부동산은 이제 처음 공부하는 단계라 조언을 드릴 수도 없는 입장이라 선배님들게 문의드려요.
친정 엄마의 남은 여생과 관련된거라 조언이 절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