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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걱정만 많았던 티모 입니다.
사실 이번 2강을 듣기전에 일정을 맞추느라 강의를 듣지 못하고 단임을 진행 하였습니다.
오전부터 하셨던 단임 일정이었지만 사정이 있어 오후에 합류 하였지만 조장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아가며 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날 조장님께서 알려주신 팁을 생각해가며 추가로 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전날엔 따라가기 급급했었지만 무엇을 보아야 할지 요령이 어느정도 붙으면서 속도가 점점 빨라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복귀 후 강의를 보게 되면서 너무 조급하게 단임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단지의 비교를 위해선 좀 더 해당 단지에 머물렀어야 했다.
아직 단지의 조건과 관리상태 등을 비교 파악하는 눈이 부족한 상태에서 더 시간을 들여가며 단지에 머물러 기억에 담았어야했던 듯 한데 시간에 쫓겨 다닌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단임을 하기 전에 보려는 단지들의 시세를 우선 파악한 후에 갔어야 비교가 더 정확히 되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정확한 단지의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선 방문시간대도 중요하다.
아무래도 평일과 주말 시간대 별로 단지의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는데 주말에 시간에 쫓겨 급급하게 하다보니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제가 진행했던 분임 및 단임의 내용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강의는 나중에 다녀와서 들어보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과 조급함만으로 진행한 분임과 단임이 너무 아쉽게 느껴지는 강의 였습니다.
다음 분임과 단임 그리고 매임은 꼭 강의를 우선순위로 듣고 복기하여 이번의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더 매꾸면서 진행하여 더 발전하는 기회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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