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마감임박]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키워드)
-마인드셋
-나 자신
-명확한 원인, 해결
(본깨적)
31. 적정한 불안은 안전지대를 벗어나 미래를 준비하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과도하고 무익한 불안과 스트레스는 경계해야 한다.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면 미래를 두려워하고 과거에 집착해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시기를 놓칠 수 있다.
(정적한 불안은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준다. 너무 태평하먄 안된다. 긴장감을 유지하되 과하지 않게, 마음이 편하다면 무언가 놓치고 있다는 말이다. 리스크를 한번 더 되새기고 대비하자)
101. 한 번 더 강조하자면 감정은 태어날 때부터 지닌 것이 아니라, 우리의 대뇌가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건 기뻐할 만한 이야기다. 내가 감정의 진짜 주인이며 나쁜 감정은 피하고, 나에게 유리한 긍정적인 감정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122. 더 깊고 풍부한 의미의 감정 어휘를 많이 알아야 한다. ‘통쾌하다’는 ‘유쾌하다’와 미묘한 차이가 있고, ‘시기하다’는 ‘의심을 품다’보다 더 많은 상상의 여지를 준다. 감정 어휘는 삶의 도구다. 더 많은 도구를 소유할수록 대뇌는 더 유연하게 행동을 예견하고 판단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삶의 문제에 잘 대처할 수 있다.
(내 감정을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다. 나의 자의식에 강하게 자리 잡은 감정은 대뇌가 만들어낸 것이니까 긍정적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다. 자의식을 바꿔줄 방법으로 독서를 택하고 적용하고 있다! 유지하기)
243. 그들은 하나같이 취미활동이 얼마나 큰 활력이 되는지 알려주었다. 일이나 삶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그들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자아 가치를 발견했다.
(나만의 행복버튼, 푹자기, 운동하기 두 가지를 하고 나면 일단 생각이 정리되고 뿌듯함이 온다. )
387. 가짜 부지런함인지 의심이 들면 목표까지 한 걸음 더 나아갔는지 차분한 마음으로 자신에게 물어보자. 스스로 질문하면 매일 하는 노력이 명확한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지, 이미 정해 놓은 목표와 상관없이 그저 바쁘기 위해 바쁜 것인지 깨닫게 된다.
(목표에 부합하는 원씽으로 하루하루를 채워야하는 이유. 나는 바쁜데, 성과가 없고 내가 바라는 삶에 가까이 가는 느낌이 없다면 무기력해질거다. 독강임투로 채워가는 일상을 보내자.)
437. “소라 껍데기 안에 불당도 짓는다는 말이 있어. 의지만 있으면 아무리 따분하고 무미건조한 일이라도 남다른 성과를 만들 수 있어.”
기계적으로 같은 일을 매일 반복하면 탈진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능동적으로 새로운 변화와 시도를 한다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
(일상에서 하고 있는것을 어떻게 발전 시킬것이냐, 나는 돈을 잘 모았다. 그냥 모으기만 했었다. 모으기를 잘하니까 이제 불리기를 잘하는 사람이 되면 된다. 내 인생에서는 일하고 돌벌고의 지루함이 모아서 불리기라는 새로운 변화와 시도를 통해 활기를 띄고있다.)
481. 그 분야의 고수를 찾아가 성미를 참고 바짝 붙어서 배우도록 하자. 그들이 어떻게 일을 하고 처세는 어떻게 하는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지 등 그들에게서 얻은 양분을 나의 성장에 쓰도록 하자.
(튜터님 껌딱지가 되자.)
652. 장자(莊子)는 “독유지인, 시위지귀(獨有之人,是謂至貴).”라고 하여 ‘홀로 존재할 수 있는 사람을 지극히 귀한 사람’이라고 했다. 여기서 ‘독유(獨有)’는 독립적이고 자기 자신과 화목하고 자신만으로도 완벽해질 수 있는 상태, 즉 자신과 지내는 법을 안다는 뜻이다. 자신과 잘 지내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도 잘 지내지 못한다. 혼자 지내는 법은 능력이므로 훈련이 필요하다
(나와 잘 지내지 못하면 누구와도 잘 지낼 수 없다. 혼자만의 시간도 즐길 줄 알고, 여유도 느낄 줄 알고, 알차게 보낼 줄 알아야 남과도 잘 지낼 수 있다. 스스로 단단해지는 시간을 보내자.)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