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광역시 투자는 투자하기에 아주 적절한 시장이며 더 많이 노력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 시장이다.
- 수요 감소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사는게 아니라 선호하는 데 살고 싶어 한다.
- 주요 대기업 위치 및 연봉을 지도 위에 올려서 소비력을 확인 하는것이 인상 깊었음.
-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가 중요한 이유는 그냥 학군지구나! 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 3040세대 엄마들이 많은 동네라서 구매력이 높은 동네
- 부산 사람들은 같은 조건이면 당연히 평지를 선호 하지만 입지가 먼저
- 역세권이면 모두 비역세권보다 비싼것은 아니다. 언제나 단지 선호도, 거주 수요를 기반으로 투자
- 동래권, 중심권처럼 입지가 좋은 지역에서의 연식범위 넓혀서 투자 범위 안에 넣고 투자 진행
[나에게 적용할 점]
- 더 많이 노력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기 때문에 지금 당장 매물이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히 임장가고 앞마당 만들기
- 내 임장보고서에 주요 대기업 위치 및 연봉을 올려서 구매력이 어디가 강한지, 어디를 선호하는지 확인!
- 학군 고려할때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반영
- 역세권 따지지말고 어디를 선호하는지 집중해서 단지분석
- 연식범위 넓혀서 투자 범위를 넓힌 상태로 가치를 따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