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인 저는 2동탄 역세권 아파트0호기 보유중입니다. 0호기 매도후 13.5억(종잣돈)+ 1.5억 (대출)= 15억 으로 서울 실거주 2년 후 거주보유 분리를 할계획입니다. 2년 실거주후 전세금에서 1억5천 대출을 갚고 나머지 돈으로 경기도에 전세로 살 생각인데요. 2년 실거주를 해야해서 20평대보다는 30평대를 보고 있습니다.
현재 서초구, 성동구, 마포구, 동탄 모두 (반마당)이고 판교특강듣고 판교만 단지임장을 한상태입니다.
- 이렇게 대출을 끼고 집을 매수하고 2년 뒤 전세주고 대출갚고 전세사는 방법에 큰 무리가 없을까요?
다음 임장지로 동작,영등포, 강동 중 어디로 결정해야될지 아니면 덜 오른 4급지로 가야하나요?
너무 오른 곳만 보고 있는 건지 고민입니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마당이 많을 수록 비교평가를 잘 할 수 있다는 건 아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