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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본
노력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그 힘을 끝까지 유지시키기란 매우 어렵다.
큰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현해 나가려면 남들과는 다른 피땀 어린 노력이 필요하다.
매번 지는 팀은 싸우기도 전에 이번에도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실상은 그 생각 때문에 백 퍼센트 지고 맙니다.
신의 계시와 같은 직감적인 번뜩임, 영감과도 같은 것이 선물처럼 주어집니다.
‘해내고 말겠다’는 열망을 꼭 쥐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한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실적이 오르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데도
좀처럼 매출이 늘지 않는다면, 마음속에 약간이라도
‘그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두 배 정도라면 가볍게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 덕분에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목표에 다가갈 수 없습니다.
어렵다고 생각되면 보통은 목표를 낮추지만,
그 상황에서 오히려 목표를 더 높여 도전하면 그것의 반 정도는 실제로 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역요법heterotherapy입니다.
더 이상 안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그것으로 끝나버리는 게 사람의 마음이니까요.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이때까지는 어땠을지 몰라도,
지금 나에게는 엄청난 힘이 있다’고 정신을 새롭게 무장해야 합니다.
의지가 약한 리더는 경기가 나빠지거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하는 대신, 그 상황을 구실 삼아 목표부터 낮추려 합니다.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목표를 낮추는 건 모양새가 좋지 않으니
아예 달성할 만한 수준으로 처음부터 확 낮추어 버립니다.
그렇게 나약한 리더 밑에서는 조직이 발전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계획의 성취는 오로지 흔들리거나 꺾이지 않는不撓不屈 마음에 달려 있다.
고로 마음을 다해 고고한 이상과 드높은 상상을 강렬하게 품어라.
(중략) 오로지 열망하라, 고고하게, 굳세게, 한결같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건 아닐까란 의구심은 떨쳐버리고,
항상 ‘그렇게 되고 싶다’는 열망을 품어야 합니다.
고고하게, 굳세게, 한결같이. 그리하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깨적
이 문장들을 읽으면서 목표를 열망하면서도 이따금 흔들리던 마음들을 돌아봤다. 혹시나 이루지 못할까봐
목표를 낮추지는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도 가지게 됐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이번에도 질거라고 생각하면
반드시 질 것이고 이번에도 해내지 못할 거라 생각하면 반드시 해내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생각들이 시작도 전에 이미 스스로에게 패배를 허락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정말 그렇다. 생각이 먼저 무너지면 몸도, 행동도 그 뒤를 따른다.
목표를 낮추는 게 현실적이라고 여겼지만 그건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거 아닐까? 시작도 전에 이미 진 거다.
‘역요법’이라는 말도 참 인상 깊었다.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순간에도 ‘지금보다 더’라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그 반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목표를 낮추지 않는다! ‘혹시 안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그 생각이 들어올 틈조차 없게 매일 조금씩 행동해야겠다.
2. 매일 아침 혹은 중요한 순간마다 마음 속에 새기기!
“이전까지 어땠든, 지금 나에겐 엄청난 힘이 있다”
본
가난한 사람들이 너무 많고, 기아에 시달리는 나라가 너무 많다.
그런 이들을 아주 약간만이라도 돕고 싶다’는 좀 더 커다란 바람이 있었습니다.
위대한 인물을 성공으로 이끄는 요인은, 결국 수단보다는 그 순수한 마음에 있다
청렴한 사람일수록 다양한 면에서 더 유능하고,
부패한 사람보다 눈앞의 목표나 인생의 목적을 훨씬 쉽게 달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정한 사람이 패배가 두려워 발을 들이지 않는 곳에도
청렴한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도전해서 간단히 승리를 거머쥐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JAL이 극적인 재건을 이루어낼 수 있었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선한 일’을 행하려는 순수하고도 올곧은 마음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타적인 마음’만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서
마침내 신이 손을 내밀어 준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80여 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오면서 저는 이러한 경험을 수없이 많이 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과적으로 제 마음을 순수하고 선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고,
더불어 제 인생의 가장 큰 목표가 되었습니다.
가방 끈이 짧든, 가진 게 부족하든 그저 묵묵히 일해야 한다.
그러면 결국엔 멋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진리가 그 당시의 어린 제 마음에도 생생하게 와 닿았습니다.
깨적
이 문장들을 읽고 나서 선한 마음이라는 말의 무게를 오랜만에 곱씹게 되었다. 그저 착하게 살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한 말이었다. 자신의 이익보다 더 큰 방향을 품고 사는 것이 결국에는 삶 전체를 이끌어주는 힘이 된다는 것이다. 책 속에서 저자는 청렴한 사람이 결국 더 강하고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고, 가진 것이 부족해도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해낸다고 말한다.
나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 걸까? 결과에만 조급해진 건 아닐까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서만 달리고 있지는 않았을까
어릴 적 마음속에 품었던 막연한 소망이 생각났다.
“나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때는 대단한 걸 이루고 싶다기보다는
그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
그 마음이 아직도 내 안에 남아 있는 것 같다. 앞으로의 나도 어떻게 하면 더 많이 가질 수 있을까보다
어떻게 하면 더 깊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고 싶다.
본
혹독한 조건 속에서 식물도, 동물도 모두 있는 힘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충 게으름을 피우며 살아가는 동식물은 없습니다.
그러니 지구에 사는 우리 인간들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아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일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좀 더 진지하게, 보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일도 인생도 제대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하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일하려면, 계속해서 지치지 않고
어려운 일을 해나가려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
자신이 매일 하고 있는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일하려면,
계속해서 지치지 않고 어려운 일을 해나가려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
자신이 매일 하고 있는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보다는 내일, 내일보다는 내일모레를 생각하며 스스로 방법을
모색해서 일을 추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에 몰두하면서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다 보면,
어느 순간 섬광과도 같은 번뜩임 역시 얻게 됩니다.
소인小人은 한가하면 나쁜 일을 한다”는 말처럼 인간이라는
존재는 틈이 생기면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바쁘게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잡생각을 할 여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영혼을 갈고닦으면 그곳에서 이타심이 자라난다”고 강조합니다.
즉, 영혼을 돌보면 그곳에 선한 마음, 남을 배려하는 자비의 마음이 싹틉니다.
그러한 마음을 가슴에 품고, 세상과 사람을 위하는 선한 동기로 행동하면
운명은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바뀌어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키울 수 있다면 저절로 선한 동기를 품게 되고 선한 행동을 실천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과 실천은 운명을 보다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가는 힘이 됩니다.
의외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이 정도면 성공했다, 이 정도면 됐다’ 싶은 생각에 고삐를 늦춥니다.
중력에 맞서서 여기까지 올라왔으니 이제는 안심해도 된다며
고삐를 늦추는 바람에 서서히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애초에 ‘이걸로 됐다’고 안심하는 마음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고, 실행에 옮기고 나서 다시 생각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사고력이 놀라울 만큼 발전되고 실행력은 한층 더 높아집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쌓아나가다 보면 반드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보통 사람들은 정신과 마음이 약해져 ‘이젠 안 되겠다.’,
‘이런 노력도 다 헛수고가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실패한 경우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진 않을까.’, ‘이렇게 하면 정말로 잘될 수 있을까.’
싶은 불안감에 휩싸인 채 갈팡질팡합니다. 이를 모두 떨쳐내고 ‘절대 그럴 리 없다.
이렇게 열심히 머리를 싸매고 다른 사람보다 두세 배의 노력을 했으니 실패할 리 없다.
지금은 불리한 상황에 내몰렸지만 이건 신이 내린 시련일 뿐 반드시 뚫고 나갈 수 있다’고
자신을 다독이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셀프 모티베이션self-motivation’입니다.
이렇게 힘들 때, 어리석은 판단에 마음이 기울 때,
마음이 나약해질 때, 자신을 다독이고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사람.
결코 푸념하지 않는 사람. 어려움이 닥치면 닥칠수록 미래를 위해 희망을 불태우며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노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실패한 자는 “해도 안 된다”며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성공한 자는 열의를 불태우며 생각을 거듭해 실행으로 옮깁니다.
그 결과가 항상 좋으리란 법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하고 다시 생각해서 실행에 옮깁니다.
실패한 자는 “해봤지만 잘되지 않았다”며 불평불만을 늘어놓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힘든 와중에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면 열정마저 사라져 그것으로 정말 끝나버리고 맙니다.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았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끝이라고 생각될 때 그때가 바로 다시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보통 사람들도 일이 잘 굴러갈 때는 모두 노력합니다
. 하지만 일이 어려워지는 순간을 넘지 못합니다. 남들 하는 만큼은 노력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하지 못한다”며 포기하고 맙니다.
깨적
나는 스스로를 꽤 성실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 문장들을 읽고 나니 솔직히 찔렸다.
일하고 있으니까 괜찮아 그래도 남들보다는 열심히 하고 있어
그런 식의 자기 위안이 어쩌면 내가 더 나아지지 못하게 만든 건 아닐까 싶다.
책에서는 식물도 동물도 모든 생명체가 그저 살아내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대충, 대강..? 나는 요즘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정말 사랑하고 있는 걸까?
정말 진지하게 몰두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익숙함 속에 안주하며
그저 이 정도면 됐다며 스스로를 낮은 기준에 가둬두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러면서도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불평하고, 지치고, 의욕이 식는다.
진짜 성실함은 게으르지 않음이 아니라 게을러지고 싶을 때마다 다시 다잡는 태도라는 걸
이 책이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이제는 생각보다 더 움직이자!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고,
조금 더 성실하게 살아보자
본
한번 엎지른 물은 주워 담지 못한다”는 말처럼 이미 엎지른 물을 원래대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왜 그랬을
까.’,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했어’라며 언제까지고 후회한들 소용없습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실패한 것은 반성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바보 같은 짓을 했을까.’
하고 한 번은 호되게 반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충분히 반성했다면 그 생각은 이제 머릿속에서 지워버려야 합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충분히 반성하고
두 번 다시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만 한다면, 그 후부터는 모두 잊어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이봐, 그 일로 죽지는 않았잖아. 살아 있는 것만으로 정말 다행이야”라고 자신을 토닥이며,
고뇌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성한 후에는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행동으로 옮겨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사고와 새로운 행동을 시작해서 마음의 번뇌와 고뇌에서 시선을 돌려 새로운 방향을 바라봐야 합니다.
맹견처럼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겠다는 집념에 가까운 투쟁심이 필요합니다.
승리를 향해 집념을 불태우는 근성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일에 몰두하면서 일시적으로 인격을 높일 수 있었다 해도,
사업이 성공한 후에 그 노력을 게을리 하면 어느새 겸손함은 사라지고 맙니다.
처음부터 고매한 사고방식과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은 없습니다.
인간은 한평생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으로 인격을 키워 가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반복해서 반성하지 않으면 그 인품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가령, 어떤 공부나 모임을 통해서 혹은 좋은 책을 읽고서 감명을 받았다고 해도 그때뿐입니다.
그 감명이 마음속 깊은 곳까지 전해지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을 몇 번이고 되풀이해야 비로소 그 울림이 마음속 깊은 곳까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그 울림을 유지하려면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고 항상 반성해야 합니다.
거기에 더해 인격과 인간성을 향상시키려면 그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인격을 쌓아 올렸다 해도 이를 유지하려면 계속 수행을 이어나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금세 그 전으로 돌아와 버리는 게 인간의 마음입니다.
따라서 그 사람이 위대한지 아닌지는 과거에 쌓은 업적보다는
현재 그 사람이 보여주는 삶의 태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마음의 문제는 계속해서 반복을 거듭하며
똑같은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가면서 스스로 고쳐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 반성하는 것은 겸손함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오늘 하루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진 않았는지’,
‘건방을 떨진 않았는지’, 또는 ‘비겁한 짓은 하지 않았는지’ 등, 하나하나 되짚어보며 반성해야 합니다.
성공한 후 성장 가도를 달리는 중이라면 겸허함을 잃지 말고 분수껏 행동해야 합니다.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라는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게 필요합니다.
행복해진 자신과 달리 아직도 빈곤하고 불행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타심을 가져야 합니다
불교에서 “소선은 대악과 닮았다”라고 합니다. 작은 선함, 무책임한 선함은 커다란 악과도 같은 것입니다.
침착하고 인간적이며 다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을 사지로 내몰아, 즉 경험을 쌓게 해서 배짱을 키우면 비로소 진정한 능력자로 거듭납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하면 저렇게 된다”고 일의 흐름을 내다보면서 “그러니 언제쯤 이 사업은 이런 상태가 된다”고 명확하게 구상하고 설계하는 사람. 긍정적이고 운이 좋은 사람
교체된 사람을 무조건 좌천시키지 않고, 다시 부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 것입니다.
뼈아픈 반성의 시간을 거친 후에는 다시 성장해서 활약하는 사람도 나올 수 있으니까요.
깨적
실수에 오래 머무는 건 반성이 아니라 자기연민일지도 모른다. 나도 종종 그랬다.
왜 그럤지 이렇게 할껄 저렇게 할껄 계속 반복하며 스스로를 괴롭혔고 결국에는 지치곤 했다.
살면서 잘못이 없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새로운 행동으로 방향을 틀 수 있는 용기가 아닐까 싶다.
이제는 반성은 짧고 깊게, 그리고 방향은 앞만 생각할 것!!
겸손함도 반복적인 성찰을 통해 지켜내는 것임을 배웠다
매일 나를 돌아보고 작은 교만이나 비겁함도 놓치지 않아야 겠다.
성공의 순간에도 마음을 낮추고 실패의 순간에도 자신을 다독이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사람이 결국 끝까지 간다.
“오늘, 나는 누군가에게 불쾌감을 주진 않았는가?”
“건방지게 굴진 않았는가?”
“비겁하게 피하지는 않았는가?”
본
사원들에게 ‘그 어떤 일보다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자신이 몸담은 회사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끔 해야 합니다.
경영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부심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장 먼저, 그 누구보다도 일찍 출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하 직원들을 이끌 수 없습니다. 세 치 혓바닥으로 사람을 움직일 순 없습니다.
먼저 선두에 나서서 행동으로 이끌어 가야 합니다.
항상 자기만 생각하는 리더는 아무도 따르지 않습니다.
조직을 위해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는 용기, 이것은 리더의 필수 조건입니다
그런데 백 명한테 그렇게 말해도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사실은 믿지 않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건강한 것도 커다란 능력 중 하나입니다. “전 큰 병을 앓은 적도 없고, 감기에 걸린 적도 없습니다. 아주 건강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병약한 사람에 비해 더 능력이 뛰어난 것입니다.
능력이 무한하다”는 표현 역시 잘 믿기지 않겠지만,
그 말을 “능력은 갈고닦을수록 향상된다”로 바꿔 보면 그것 역시 수긍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에겐 무한한 능력과 가능성이 있으니, 그런 식으로 변명을 늘어놓고 포기하지 않길 바랍니다.
이것은 어려우니 우리에겐 무리다’라고 간단히 포기하는 대신
‘어떻게든 하면 결국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거기서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자벌레가 땅바닥을 기어가는 듯한 모양새일지 몰라도, 그래도 괜찮습니다.
모든 일은 그렇게 시작되는 법입니다.
새로운 일을 해내려면 비장한 마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담을 쌓아 올리면 꿈을 이루어보고자 하는 의욕조차 생기질 않습니다.
저는 하늘이 우리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준다고 믿습니다.
그러니 “할 수 있다”고 끊임없이 되뇌며 자신을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물론 계획 단계에서는 그렇게 머릿속으로 그린 구상을 비관적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비관적으로 검증한다는 것은,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제대로 인식하고 신중하고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꼼꼼하게 대책을 마련해 계획을 세웠다면 다시 낙관적으로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실행 단계에서도 비관적으로 생각했다가는 성공을 위한 과감한 행동에 나설 수 없습니다.
그런데 딱 한 명만이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하길래,
“그래? 그럼 자네가 해봐.” 하며 그 일을 맡겼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오히려 비관적으로 목표를 설정해놓고 “그건 어렵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저는 그런 자에게는 “너 따위는 필요 없어”라고 말하고는,
다소 경솔해 보여도 바로 “해 보겠습니다”라고 말한 사람에게 일을 맡깁니다.
될 리가 없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없는 지혜를 열심히 쥐어짜 보수적으로 생각하며 꼼꼼하게 계획을 세운 다음에는,
그대로 밀어붙입니다. 일단 밀어붙이기 시작했다면 이번에는 다시 낙관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잘못되진 않을까’ 같은 걱정은 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은 것을 해나간다는 것은 깜깜한 암흑 속에서
손을 더듬으며 걸어 나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 상황에서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보다는
그 사람이 품고 있는 마음 상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길모퉁이가 나타나면 앞이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손으로 더듬으며 나아가야 합니다
스스로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게 어렵고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게 편하기 때문에 그러한 시스템에 길들여져 버리고 맙니다.
올바르다는 것엔 청렴하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지만,
제가 말하는 ‘올바름’은 균형을 의미합니다. 얼마나 마음이 균형 잡혀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너무 대담해서도 안 되고 너무 겁이 많아서도 안 됩니다. 너무 낙천적이어서도 안 되고 너무 신중해서도 안 됩니다.
진리를 탐구해 나가는 데 있어서의 균형이란, 양극단을 겸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매우 대담하면서도 매우 세심하고, 매우 배려심이 넘치는 한편 비정한 면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라면, 그 순간에도 내심 ‘이건 완전하지 않다,
조금만 더 해보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나긴 시간을 투자해 고생해서 만들어냈으므로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당연합니다.
깨적
요즘 스스로에게 자꾸 한계를 긋고 있었던 것 같아서 더 찔렸다.
사실 모든 일은 처음엔 엉성한데, 거기서 포기하면 끝이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빛을 보는 것 같다.
그게 리더의 출발점이고 한 사람의 가능성에 불을 붙이는 방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올바름에 대한 이야기였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그 중심을 지키는 사람이 결국 오래간다는 걸 이제야 조금씩 배웠다.
무모하게 보이더라도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본
어제와 오늘만 보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1년이 지나면 엄청난 변화가 찾아오고,
그렇게 3,4년이 지나면 그야말로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뒤집어 말하자면, 용기 없는 사람, 인내심이 부족한 사람,
노력을 게을리하는 사람, 이러한 사람은 ‘도전’이라는 말을 허투루 사용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장벽에 부딪혀도 그것에 굴하지 않고 노력해 나가는 사람만이 도전할 수 있다는 전제 말입니다.
바버리즘Barbarism이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마음속 어딘가에 다소 야성적이고 야만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문명인이나 교양인은 그다지 도전에 걸맞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이걸 해내고야 말겠다’는
야만인의 본능에 가까운 탐욕과 투쟁심이 필요합니다.
일을 제대로 해내려면 최종 목표로 가는 길의 모든 것을 간파해
예측할 수 있는 상태여야만 합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언젠가 와봤던 길’처럼 그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것, 발명, 발견 또는 창조적인 일을 할 때에는 마이너의 영역에 서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메이저의 영역이 상식으로 인정받는 세상에서 독창성이라는 것은 마이너의 영역에 있는 가치입니다.
그리고 이 소수파의 영역은 모든 방면에서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따라서 신제품 개발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길 원하면서,
마케팅 관련 책이나 컨설팅 같은 것들에 기댄다면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모순적이기까지 합니다.
새로운 것,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것에 도전하지 않는다면 회사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일을 시작할 때는 그와 관련된 시장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직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어떻게 팔 것인가. 그럴 때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닌 마음입니다.
의지력은 자신의 영혼에서 나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하고 있으니 해보자.
다른 사람도 연구하고 있으니 나도 해보자’는 식으로는 절대 성공을 거둘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하면 우리 회사의 기초는 튼튼하다’와
같은 생각은 단 일초라도 해선 안 되는 것입니다.
깨적
“어제와 오늘만 보면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1년, 3년이 지나면 그야말로 빛을 발한다”
맞다!
아직 아무것도 안 된 것 같다고 너무 쉽게 낙담하지 말자
책에서는 도전이란 말을 아무렇게나 쓰지 말라고 했다.
정말 도전이란 건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고야 말겠다는 야성에 가까운 힘이라고 한다.
차분하고 이성적인 고민도 중요하지만 어느 순간엔 막무가내 같은 집념이 필요하다는 그 말이
조금은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마이너에 대한 이야기가 오래 남는다.
독창적인 일, 새로운 시도는 늘 외로운 자리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외롭다는 사실은 틀린 방향이 아니라는 위로처럼 느껴졌다.
남들이 다 아는 시장 다 해본 길을 가는 것보다
그리고 길이 없다고 포기할 게 아니라 길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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