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사견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2026년 공급 부족이 시작되면서
전세가가 폭등한다는 예측이 많지만
많이 언급되지 않은 전세 공급가능 물량이
있으니 바로 주택임대사업자 물건입니다.

2.
2017년 문재인 정부 당시 주임사 활성화
대책을 통해 매우 많은 수의 주임사와
주임사 물건이 등록되었습니다.

특히 2017년에서 2018년을 넘어가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8년이 지난 2026년이 되면 의무 임대기간이
종료되는 물건들이 시장에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8년이 지난 이 시점에 좋은 입지를 가진 곳
특히 수도권이라면 적지 않은 차익을
얻을 수 있을것이고 매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6억 이하 조건에 따른 양도세
혜택을 볼 수 없지만 종부세 등의 혜택이
끝나는 시점에서 매도하기 좋은 물건들을
먼저 매매를 하거나 그동안 5%씩 상승했던
임대료를 대폭 상승시켜 전세금 수익을
얻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이런 상황에서 주임사로 등록한 물건 중
어떤 물건을 먼저 매도할까 생각해보면
수익이 발생했다는 가정하에서
비교적 가격이 싸고 외곽 지역의 물건부터
매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채수를 줄여가며 세금적인 부분의 부담을
덜면서 상황을 보면서 하나씩 매도하는
전략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5.
그렇다면 경기권, 그리고 서울 하급지
지역에 매매 또는 임대 물량이 나올 수 있으며
이 시점은 26년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8년이 아닌 10년 보유 시 더 큰 세제 혜택이
있기에 26년이 아니더라도 28년에는
매물이 더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예측할 수는 없지만 잠겨있던 숨겨있던
매물이 조금씩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6.
매매/임대 물량의 증가는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 것이며 가격 상승에
영향은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따라 주임사 물건이
시장에 더 나올지 안 나올지 결정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관련된 정보는 꾸준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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