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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서울투자 기초반 - 투자할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항상 메세지는 하나인 것 같습니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확신을 가지고 한다”
사실 그동안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시장의 상황이 변함에 따라 봐야하는 지역들이 상이했을 뿐인데..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금 돌이켜보면 색안경을 끼고 지역을 보고 말았습니다.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야 조금 그게 그 뜻이 아니었구나, 그동안 강의를 들으면서도 정확하게 이해한게 아니었구나..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항상 목표를 잡고 지키지 못하는 것이 무서워서 아직까지도 목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었고,
벽을 깨기 위해서라도 조금 더 상향해서 목표를 설정하라는 말씀이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제 행동으로 나가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돌이켜 생각해보면.. 1을 할 수 있다면 목표는 안전하게 0.8, 0.7, 0.5 … 하향하는 목표를 잡고 스스로 점점 더 갉아먹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당장은 조금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목표를 상향하는 연습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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