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임장을 다녀오고 분석하며 느꼈던 앞마당 A지역에 대한 교통, 환경 등 입지 가치에 대해 재확인 할 수 있었다.
양파링님이 분석해나가는 관점에서 내가 다시 생각해봐야하는 지점을 정리해본다.
- 21-22년 상승장 이후에 입주한 신축은 거래 사이클이 충분히 돌지 않아 가격 반영이 안될 수 있다는 점
- 세대 전출입 중 1인 가구의 이동과 전월세 이동도 포함이 된다는 점
- 개발될 생활권에 대한 기대와 달리 이미 자리 잡은 우선순위 생활권을 제치는 것이 어렵다는 점(시간)
4. 내집 마련을 하려는게 아니니 2년 뒤 자산재배치 시점에 대한 자금 계획 수립하기(전세가 추이, 저축액, 주담대 상환 계획..)
B.M point
- 지역 분석 하며 생활권 분석 한판 지도에 세대당 인구수 올려보기(왜 이곳에 가족들이 모여살까?)
- 구별 입지에 따른 가격형성 표를 정리하고 누적하여 비교하기
- 임장 지역 내 예산을 맞추기 위해 매몰되지 않고 다른 수도권 단지와 위상 비교 분석하기
- 임장 지역의 대표 입지 가치 잊지 않기(00구에 사람들이 왜 살고 싶어할까? 교통? 학군? 환경?)
마지막으로 투자는 계속 공부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점에 깊은 공감을 하며..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