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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투자할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주우이, 양파링, 잔쟈니, 권유디


안녕하세요. [서투기 29기 이제부터 1(원)팀! 구리3매경 빠지조!] 월부제제 입니다.
관악구 가치를 알아보는 이번 강의는 양파링님의 상세한 설명에 감사했고,
저에게는 그 시절의 추억과 지역 생활권들이 선명하게 떠올라 남다른 의미로 더욱 재미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여고 생활의 낭만과 즐거움(신림동 백순대 잊지못해ㅎㅎ)이 가득했던 추억과,
또 한 시기를 건너 가족에게 육아 도움을 받기 위해 실거주로 살았던 지역이라 친근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집을 알아 볼 때 저는 “출퇴근”, "유모차를 밀고 다닐 수 있을까?"가 가장 큰 결정의 요소였던 것 같습니다.
관악구라고 하면, 봉천동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또래 친구들이 공동 화장실을 썼다던 얘기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었고, 그 옛날 산동네를 개발해 대단지 아파트를 지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관악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에서 “저평가”된 “입지가치”를 가진 지역
관악구에서 “역세권”이란
관악구에는 남부순환로라는 김포공항~수서 IC까지 서울 남부의 교통을 관통하는 대로가 크게 나뉘어져 있고 2호선 라인이 같이 있음
대로변은 주로 차량이 지나다니는 상가들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생활권이 한 블럭 떨어져 초역세권 단지가 많지 않은 지역으로 도보 10분이면 초..역세권!!
관악의 “생활권”
내가 살 수 있는 집은 ?
실거주 이후 자산 재배치는?
비전보드를 다시 기억하며, 서울 수도권 자산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 할 수 있는 것들을 묵묵히 해나가며 준비하자.
목표는 역시 앞마당 한달에 하나씩 늘리기!!
양파링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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