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1억 만드는 가장 빠른 첫 시작, 재테크 기초반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는 걸까? |
강의를 들으며 문득 스스로에게 던지게 된 질문이었습니다.
김 인턴님이 “3천만 원만 있어도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고 말했을 때,
처음엔 정말 놀라웠어요.
‘정말 그렇게 가능하다고?’ 하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 현실을 생각하게 되었고,
‘아… 난 어려울 것 같은데…’라는 마음이 자꾸 들었습니다.
그런데, ‘10년 뒤 자산의 격차’ 표를 보고 마음이 달라졌다.
강의에서 보여주신 김 인턴–김대리–김과장의 10년 뒤 자산 차이를 보며
제가 매달 회사에 자동으로 내고 있는 공제회비를 한번 계산해 봤습니다.
공제회비에 매월 100만 원을 추가로 납부한다고 가정하고,
2035년 퇴직 예정일까지 연 4.73% 복리로 계산해보니
약 2억 8천만 원 정도가 되더군요.
순간 마음이 ‘후…’하고 내려앉았습니다.

연금은 노후 생활비일 뿐이고,
제가 손에 쥘 수 있는 목돈은 아닐 거예요.
딱 그 지점에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하는구나."
전세 레버리지를 활용한 소액 투자 |
강의에서 다시 들었던 내용 중,
“무이자 대출(=전세금)을 활용한 부동산 투자”가 있었어요.
사실 아주 오래전에 내 집을 처음 살 때
전세 끼고 사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집을 샀던 것도 바로 이 방법이었죠.
하지만 그 집은
원래 투자하려고 했던 집도 아니었고
투자 가치도 낮았고
10년을 들고 있어도 오르지 않았고,
오히려 매도한 후 급등기와 함께 올라버리는…
정말 아픈 경험이었습니다.
생각할 때마다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왔던 그 두 번째 집.
그 이후로는 매매에 대한 생각을 아예 접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내 생애 집은 없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지냈죠.
하지만 지방에는 아직 ‘소액 투자 기회’가 남아 있다.
강의를 통해 다시 알게 된 사실이 있어요.
지방은 여전히 소액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이 많고,
향후 공급 부족으로 전세 가격이 올라가면 전세가율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투자금이 더 줄어드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
이 말을 들으니 조금 위안이 되더라고요.
그래,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자.'
저축도 하고, 투자 공부도 다시 하고,
내 여건 안에서 가능한 범위(비규제, 지방) 내에서
차근차근 최선의 선택을 해보자.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파트 매수는 전략이다. |
강의에서 강조하는 말이 있어요.
아파트는 잘 사야 잘 지킬 수 있고,
잘 팔아야 돈이 된다.
그래서 출발점인 매수가 정말 중요합니다.
‘와이파이 전략 4단계’를 통해
아파트를 매수하기 위한 기준과 프로세스를 배우면서
과거의 제가 얼마나 기준 없이 샀는지…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용기 부족 + 정보 부족 + 검증 없는 선택으로
투자 가치 없는 곳에 들어가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제대로 배워보고자 합니다.
배우고, 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하는 사람들 |
강의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배우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을 하고,
목표에 갈때까지 반복하고 지속한다
출처:월급쟁이 부자들
이 말이 참 마음을 다잡게 해주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이 마음을 잃지 않고
꼭! 실행하여 10억을 모아서
경제적 여유로움과 재정적 안정감을 가지도록
꾸준히 실행해 보고자 합니다.
월부 화이팅 !!

댓글
역시 여러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들이셨군요..! 늘 부지런한 일상 공유해주셔서 덕분에 저도 더 힘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장미허브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