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오프라인 강의를 한다니! 대박~
평일에 연차를 못 쓰는 제게 희소식이었습니다.
열심히 강의 듣고 선택 과제까지 열심히 했습니다ㅠㅠㅠ
결과는 ‘우수 과제자’ 선정~꺄><

- 지금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
→ 매물임장, 단지임장을 통해 의사결정 내리기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는 있지만 감당 가능하다면 그냥 사는 게 좋음.
계속 재기만 하면 집을 살 수 없음.
조금은 가격을 더 내고 사겠지만 10년 이상 보유한다고 생각하면 go
정책을 기대하면서 타이밍을 잡으려고 하지 마라!
- 1주택자, 디딤돌 자산을 구한 것 → 갈아타기의 기회 get
→ 하락장에 갈아타기를 하면 좋은데 그때 내 매물이 잘 팔려야 함.
(급지랑 상관 없이 나홀로, 세대 수 적은 것은 pass)
- 구축은 동네를 잘 살펴야 함.
→ 몇 호선이 들어오는지 확인, 주변 동네가 다 새 아파트 인가? 얼마나 살기 좋은가?
- 이미 오른 곳은 어떻게 하나?
→ 단지가 가치가 있다면 사면 된다.
지금 아파트 중 가격이 오른 것은 실거주자들이 좋아하는 ‘인증된 단지’
- 30개 단지 리스트업→ 출퇴근 단지 고르기→ 가치 비교
‘환경’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무조건 현장임장을 가야 함.
역에서 내려서 사진을 찍어야 함.
유해상권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함.
거주지일 경우 역 근처의 상권과 떨어진 것을 좋아함.
5~10분 정도 가면 거주지가 있는 것이 더 좋음.
아파트 가는 길의 사진을 찍어야 함(실제 아파트 거주민처럼)
상가 주변에 학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30평대<20평대, why? 1억 차이면 큰 평수? 더 싼 걸 사고 싶어함.
동네도 꽤 괜찮으면서 중간 선호도의 아파트를 고르는 게 좋음
1번 꼴찌를 고르면 그만큼 선호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
너무 선호도가 떨어진 동네도 out
- 어떤 게 더 많이 오를까(아직 덜 오른 곳) < 어떤 게 더 좋을까
- 모든 것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지역, 단지 없음. 교통>환경>학군 순으로 내집 선택
<해야 할 일>
- 주말 이용해 지역 내 학군 정보 및 학원가 확인
- 주말 이용해 단지 주변 초등학교-중학교, 학원가를 확인
- 평일 저녁 임장을 통해 학생들의 학원 이용 동선, 모습 확인
자모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너무 감사했던 토요일. 첫 오프강의라 걱정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확신을 얻고 돌아갈 수 있었다.
인테리어까지 다 알려주고 싶어하시는 자모님의 열정에 치여 버린 나,,, ㅎㅎ
얼른 목 나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감사하고 사랑합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