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전반 4강은 선배 강의로
먼저 코쓰모쓰 튜터님이
"어떤 시장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매물 임장법"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매임 반복을 하면 쉬운 일이 될 수 있다고 하시며
자전거를 예로 들어주셨습니다.
초보 때는 처음이 어렵지만
나중에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라이딩을 할 수 있으며
자전거를 서서 탈 수 있다고 하셔서
공감이 되었습니다 ㅎㅎ
또한 투자금이 없더라도
임장지에서 기가 막힌 물건을 찾는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된다고 하시며
매물 예약 프로세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튜터님은 투자금 우선순위 매물을
앞 타임에 넣는다고 하셨고
전고점보다 가치 있는 단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단지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전임과 매임을 꼭 해야되는데
어떤 부동산에 전화해야 되는지와
매임 스케줄링까지 알려주셨습니다.
매물 임장 과정인
부동산을 방문하여 매물을 확인하고
매물 정리하는 방법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어떻게 매임해야 되는지,
대출 규제의 핵심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6개월과 월세 낀 물건을 잘 기억하겠습니다.
전임과 매임할 때 나만의 숫자를 찾고
먼 미래에서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나 자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인턴 튜터님께서
실전 투자자로 '성장'하는 앞마당 관리와
임보 결론을 A부터 Z까지 강의해주셨습니다.
저 포함 재수강생들은 강의 내용을
온전히 다 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마당을 옷에 비유하시며
앞마당이 아무리 많아도 정리하지 않으면
투자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시며
앞마당을 덜 늘리더라도
앞마당을 잘 관리한 사람만이
기회가 있다는 것을
김과장과 튜터님을 예시로 들어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효과적인 앞마당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3단계로 나누어 알려주셨는데
먼저 시세트래킹은 모든 단지가 아닌
안테나 단지로 가격 흐름을 알 수 있다고 하시며
연식보다 입지가 우위임을
단지 대 단지로 비교평가하여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입주장일 때 주변 기축 전세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투자금이 줄어 들어 기회가 생기므로
입주 단지도 트래킹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0평대가 비싸서 트래킹이 힘들다는 질문에
급지별, 수도권 비규제 지역별로 기준을 말씀해주셨고
시세트래킹할 때 타이머를 맞춰놓고 시간을 정하여
빠르게 가격을 입력해야 딴길로 새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시세트래킹을 하다가 가격이 변화하면
저는 그냥 올랐구나 내렸구나라고만 생각하는데
튜터님은 전임을 통해 확인하신다고 하시며
전화 임장을 통해 현장 분위기도 확인해보겠습니다.
앞마당 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시세트래킹 다음 "원페이지"도 만들어야 된다고 하시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성해야 되는지 알려주셨는데
"전수조사"에서 하락률로 투자 후보를 선정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그래프로 보여주셔서
더 이상 전고점 대비 하락률로
투자 후보단지를 뽑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튜터님께서 앞마당 관리 스케줄표를
앞마당 개수별로 12월, 내년 1월 공휴일에 맞게 조정해주셔서
앞마당 관리를 하여 투자 기회를 잡고
실전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장보고서 결론에서 동료가 뽑은 1등과
내가 뽑은 1등이 달라도 개인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고 하셔서 1등 뽑기를 하는 대신
저평가된 단지를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투자해보겠습니다.
투자가 어려울 경우 모의 투자를 하고,
결론에 어떤 부분을 꼭 넣어야 되는지
임보 개수별로 상세히 알려주셔서
첨부해주신 체크리스트로 항목을 통해
결론 부분을 채워넣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로 계속 성장하기 위해
목실감과 독서를 하고 강의를 들으며
환경 안에 머물겠습니다.
또한 10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 그려보고
해낸다는 마음으로 밝은 빛을 발견하기 위해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