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 규제가 만들어낸 가격 왜곡
→ 항상 몇억씩 차이나던 아파트들이 규제를 만나면서 같은 가격이 됐을때, 더 좋은걸 깎아서 산 사람과 규제 피해가격맞추기 했던 사람으로 나뉨. 결국 전자는 좋은걸 싸게, 후자는 덜 좋은걸 싸지 않게 샀고, 그 대가는 다시 시장 분위기가 바뀌면서 n억차이로 벌어짐. 결국엔 가치대비 가격을 볼 줄 알아야함. - 인구수는 많은데 세대당 인구수가 많은곳은 난 걍 노인들이 살거나 1인 청년들이 살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빌라나 다세대주택이 많다라는 뜻이었꾸나 - 새로운 택지가 개발이 되고, 거주하는 사람들이 바뀌게 되면 학군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음
- 사람들이 먹고사는건 할만하면 애들 학업에 신경을 씀
- 우리가 학군을 보는 이유는 학군이 가격에 연결이 되기 때문에 보는건데, oo이라는 지역은 학군지가 아닌데 특목자사고가 들어온다는 이유로 다른데에서 굳이 들어올까? 그건 아님.
- 구축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가격이 오름
- 유망주 vs 챔피언 ? 본래의 가치를 간과하지말기.
- 먼저 오르는 단지와 따라가는 단지를 비교할 경우, 현재시점에 가격이 적절한지 비교평가하기.
적용점
- 복잡할땐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함축해서 목표를 하나로 만들기.
- 결국엔 가치대비 가격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함.
- “그래서 이게 가격에 영향을 줘?” 가격이랑 계속 연결짓는 습관
- 서울의 공급이 너무 적기 때문에, 무조건 리스크를 피하기보다는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선택을 하고 대응을 하는ㄱ ㅔ중요!!! 근데 또 그렇다고 너무 안일하게 무조건 전세가 오르겟지~ 생각은 하지 말자1
항상 시장에 참여해서 흐름을 지켜볼것 - 수도권의 구는 정해져있고, 땅의가치는 거으 ㅣ정해져 있으니, 앞마당 열심히 만들자 ! 희망이 이따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