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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월부콘] 매일. 꾸준히. 될때까지. 그 말 그대로 느낀 하루였네요. 🫶

25.11.27

 

안녕하세요,  

 

지난 14일 역삼역 인근에서 월급쟁이 부자들의 월부콘이 개최되었고, 운이 좋게도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이 행사를 보면서 음 뭘까? 자기 돈을 내가면서 이렇게 좋아할 수 있나 의아하게 생각을 했는데요.

벌써 저도 월며들었나 봅니다. 저를 찍어준 사진을 보니 제가 이렇게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표정을 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모습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럼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부족한 글 실력이지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초청 강사 : 윤미애님

 

실패/시련을 보는 관점, 성취감을 생기게 하는 방법, 자기애를 가지고 살아갈 것 

 

저랑 결이 다른 사람이지만 확실히 제가 예전과 다르게 좋은 것은 받아들일려고 하는 자세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첫번째 강사님은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면 두번째 강사님은 경제 중 주식에 대해 이야기를 재미있고 독특한 개념/관점으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저도 그래서 매일은 아니지만 신문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보고 있습니다.

 

 

두번째 초정 강사 : 김종봉님 

주식에 대해 강연을 해주셨고,

싸게 살 것.(대전제). 손절은 언제해야 되나? 복기의 중요성, 대중들의 가는 방향과 다르게 행동하라 등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재미있으면서도 특히 월부에서 중요하게 언급되는 복기에 대해서는 다른 의미로 저에게 다가온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세분(너바나님, 너나위님, 이하영 작가님)의 인싸이트를 주제별로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독특한 관점에서 생각해보지 않은 내용을 듣기도 하였고, 내가 가보지 못한 곳에서의 부자, 부 등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주셔서 

저 또한 그 질문에 대해 전부는 아니고 일부에 대해서 나라면 어떻게 대답했을까 곱씹어 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3인 3색이지만 공통적인 부분인 많았던 릴레이 형태의 북콘서트 같은 느낌이었어요.

저에게는 이러한 컨셉이 생소하였지만 정말 다음에도 내돈내산이지만 꼭 당첨/선정되어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된 하루 였습니다.

 

대략 10개 정도 질문에 대해 세 분이 각각 하나씩 말씀을 해주셔서 전혀 생각을 못했던 다양한 관점을 알게 되기도 하고, 고객를 끄떡일 때도, 때론 울컥하면서 여러 감정들이 나왔지만, 그런 감정들을 표출함으로써 뭔가 속이 후련해지면서 다시 힘을 내어보아야겠다는 결심이 스스로 나온 것 같습니다. (최근 상황이 조금은 힘들었는지 저도 개인적으로 감정적으로 놀란 하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월부인들, 월부사람들의 심신으로 위로해주고, 인정해주고, 응원해주는 시간과 함께 가지며 약 7시간 전후의 2025년 월부콘을 마무리 했습니다. 

(저도 이날 눈물이 멈추지 않았는데요. 저녁 먹고 이야기 하면서도 울먹거리는 울보 갱년기 남성이 되아 부렀습니다. ㅎㅎ;;

왜 연예인들이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고 우는지 이해가 되는 하루였습니다. 역지사지 남의 마음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 하고, 절대는 절대없네요. ^^* )

 

멘토님들, 튜터님들, 월부 직원분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고, 많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내년에도 이 환경 안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함께 또 뵙고 싶다는 소망과 함께 이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PS. 아쉬운 마음에 같은 조원분들과 함께 저녁을 먹으며 선물을 풀어보았는데 너무나 서프라이즈한, 만족스러운 맞춤형이 선물을 받게 되어 응원을 받은, 목표가 생긴, 힘을 얻어가는 귀가길이 되었습니다.

텐센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아니면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되었는지 저녁 귀가길에 단지를 하나 보고 집에 갔네요. ^^*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부동산투자 #월부콘 #내돈내산 #내년에_또_만나요 #배우고_더성장하고_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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