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희미하고 뿌옇게 갖고 있었다.
부자에 대한 기준, 그리고 가지고 싶은 부의 현실적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내가 진정 바라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 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비전보드 라는 과제는 Input 대비 Output 이 훨등히 좋은 내용인 것 같다.
바라는 삶을 시각화하고, 현실화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인생의 지향점과 그것을 이뤄내기 위한 노력을 가시화할 수 있는 점에서 게을러질 수 없게 만드는 최고의 미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삶은 계속 바뀌겠지만, 비젼보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주며 나의 눈이 올바른 곳을 응시할 수 있게 관리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