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새 정부 출범이후 대출 제한을 임의의 가격으로 지정하면서
대출이 용이한 15억 이하의 아파트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강해지고 있습니다.
6월 부동산 대책 이전 중소형 평균값이 8.8억이었지만
토허제 대책 이후 현재는 9.9억으로 올라가면서
약 11%나 급증한 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소형 또는 중형평형의 단지와 비교적 가격이 낮았던
단지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고, 이는 비교적 대출실행이
용이하기에 15억 이하라는 기준을 설정하여 매수처를
찾고 있다고 생각하며, 대출을 받기가 어려운 이 시점에서
이런 추세는 지속적으로 강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3.
15억 이상의 단지들은 대출이 거의 없기에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른 리그라고 생각되며
이 금액대의 단지들의 상승 흐름과 이하 단지들의 상승 흐름은
상이할 것으로 생각되며, 현재로써는 이하의 단지들의
가격 상승폭이 더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
4.
지역별로도 차이가 조금씩 있는데 강남권의 경우 13%가 상승했고
이들 지역에는 10평대의 소형 평형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핵심지의 소형 또는 초소형 아파트에 대한 실거주 또는 투자에
대한 수요도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
강력한 규제로 심리를 잡고자 하는 의도는 시간이 갈수록
역효과가 나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하여 가격 상승세가 꺽일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수도권에 한정되어 있지만 지방 지역으로 번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6.
매수를 한다면 15억 이하의 단지들 중 가장 선호되고 조건이
좋으면서 나의 투자금과 맞는 곳을 우선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며 투자 수익율과 수익금적인 측면에서
15억 이상의 단지들보다 더 큰 이익을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격대의 단지들은 서울 4급지 이하에 많이 분포해 있기에
이들 지역을 우선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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