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망두리입니다 :)
요즘 투자물건을 찾다 보면 부사님들께
“그 물건은 잔금 치고 수리해야 돼요.
주인전세나 전세승계는 안 돼요.”
라는 말을 정말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그럼 가격이 충분히 매력적인 물건이라면
아예 잔금 치고 수리하는 방식도 고려해봐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물론 가격과 조건이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전제하예요!)
그런데 문제는… 대출 상담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었다는 사실인데요..
그래서 최근 투자를 진행한 반원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추천받은 대출 상담사분께 용기 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집을 사려고 하는데 잔금 대출이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상담사) “지역이랑 가격대가 어떻게 되세요?”
만) “A지역, ○○억 정도요.”
상담사)
만) “마통 7천 있어요!”
상담사)
“올해 잔금 쳐도 대출 나오나요?”
상담사)
🧩 금리 낮은 순서
1금융권 → 삼성화재·국민손보 → 단위농협/새마을금고 → 현대해상·흥국 등]
“그럼 내년에 잔금 치면 기준이 달라지나요?”
상담사)
“네! 내년 1월이면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이 새로 나오니까
그 금액 기준으로 대출이 나옵니다.”
① 잔금대출 + 마통(신용대출) 조합 가능
② 연말엔 1금융권 신규 대출 거의 불가
금리 차이 최대 1.5%까지 확인 필요
저처럼 처음이라 막막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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