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이하로 아파트 매매한다고 할때
양원역과 갈매역 중 어떤게 더 나을까요?
내마중 기준으로는 양원역이 그나마 좀 더 나은것같긴한데 주변 환경같은걸 보면 갈매도 괜찮은것같구요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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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햄스터님
6억이하 아파트를 매수하려 생각하시네요^^
여러가지로 비교해보실수 있어요.
우선 양원역과 갈매역의 역세권으로 보실때 어떤게 더 좋아보실지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교통입장에서는 갈매역은 경춘선, 양원역은 경의중앙선
어떤선이 더 좋은지 생각해보면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갈매역은 별내역과 연결성이 가깝고
양원역은 신내역, 망우역이랑 가까워 보입니다.
7,6호선의 환승성은 더 유리해 보이긴합니다.
이젠 현장에 가보는겁니다.
실제 상권이나 사람들을 보고 어떤 분위기인지 느껴보는겁니다. 걸어보고 연결되는 생활권의 느낌을 보시면 어디가 더 좋은지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가격을 보시면 판단하기 더 좋으실것 같습니다.
아마 당장 비교 하시기는 어려우실거에요.
이번에 실전준비반 강의에서 임장보고서 작성방법을 배우면서 입지를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시면 도움이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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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햄스터님😊 내집마련 고민중이신 것 같네요 :) 혹시 양원역, 갈매역 기준으로만 찾고 계시는걸까요? 두 노선 모두 사실 선호되는 노선이 아니다보니, 6억 이하 아파트 매매라고 한다면 좀 더 갈매, 양원 쪽 보다 땅의 위치가 안쪽이면서 중심부와 가까운 쪽으로 넓게 찾아보시는건 어떠실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아파트들끼리 몰려 있으면서, 인프라(백화점, 대형 마트 등)들이 모여 있는 곳이 좋은 곳이에요 :) 만약 추려졌다면 실제 임장을 통해 유동인구가 많은지, 살기에는 안전해 보이는지 등을 함께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햄스터님 화이팅입니다💗
햄스터님~ 내마중을 들으셨군요! 😊 댓글로 섣불리 판단을 드리긴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이렇게 고민해 주시는 걸 보니 혹시 경춘선이나 경의중앙선 라인에 거주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아니면 단순한 실거주를 넘어서 자산 가치 측면까지 함께 고려하고 계신 걸까요? 만약 후자라면 입지적으로 더 서울에 특히 강남에 가까운 쪽 2호선, 3호선, 7호선, 9호선 등 메인 노선 인근으로 교통 접근성이 좋은 곳 그리고 앞으로도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는 단지인지를 종합적으로 살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햄스터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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