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비교할 것은 어제의 나와 아파트 뿐이다.
이런 명언이 또 어디 있을까요?
나에게 필요한 강의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우선 급한 마음에 내집마련기초반 강의를 들었습니다. 듣는 동안 이 강의는 지금 나에게 필요한 강의가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더 깊은 좌절을 했어요…사회생활을 늦게 하여 나이는 많지만 종잣돈이 없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강의중 종잣돈이 적은 분들은 열반스쿨 강의를 들어보시면~이라는 흘러가는 말로 하신게 저의 귀에 꽂혔습니다. 나도 살 길 이 있구나! 저 열심히 강의듣고 따라가 보겠습니다.
주우이님의 저 말이 계속해서 맴도네요. 세상에서 비교대상은 저 둘 뿐이라니요.
생각을 바꾸면 삶을 대하는 제 자세도 바뀌겠죠. 해야할 일을 해야겠습니다.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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