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잘님 강의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였다.
개인적으로 애매하고 잘 모르겠던 개념들도 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은 강의였다.
“지금까지 갖추지 못한 자본주의 근력과 부자 마인드 식립을 위해 필연적으로 ‘근육을 찢는 구간’이 필요합니다.”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보면서 되새기고 싶은 말이다.
적용할 것
- 안양시 동안구 임장보고서 각 단계를 제대로 쌓아올려보자. 복붙하지 말고 직접 쓰자.
- 임장보고서는 숙제가 아니다. 가치를 머릿속에 넣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자. 투자하지 못할 단지일지언정 정말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매물임장부터 협상 시나리오까지 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