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5] 라이브 듣고 느낀점, 적용할점, 계획 쓰기
1) 느낀점 2시간 30분 동안 목소리가 갈라지도록 강의해주신 자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정된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졌어요. 투자공부를 계속 이어가고 투자를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투자가치를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가겠습니다. 2) 바로 적용할점 내일 열반스쿨 기초반을 등록한다!! 3) 투자 실행을 위한 9월 계획
[금빛 Silver] 선배와의 대화 후기
1. 선배와의 대화 느낀점 주말 저녁시간을 내서 나눔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지라 잠토선배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정보를 나눠주시려는 모습이 감동이었어요. 선배님의 경험을 듣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 다른 참여자들의 질문 중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들도 있어서 생각의 폭이 조금은 넓어졌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시원시원하면서 솔직담백하게 이끌어 주셔서
[금빛 Silver] DAY3 내 종잣돈에 맞는 아파트 찾아보기
1. 내 투자금에 맞는 아파트 3개 찾아보기 2. 3개 단지 과거 수익률 계산하기 가장 수익률이 좋은 단지 : 서동탄역우남퍼스트빌 716% (과제를 하다 보니 재미있어서 여러 개를 해 보았습니다.) 3. 3강 듣고 느낀 점, 적용할 점 - 서울 외곽이나 수도권의 아무 구축아파트를 몇 개 찍어서 과거 수익율을 계산해 본 것인데 이런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이
[금빛 Silver] DAY2 아파트 수익률 계산해보기
1. 수익률 계산 연습하기 평촌 무궁화진흥 아파트 31평 매수한 가격(2015년) : 3.4억 전세가격(2015년) : 3.2억 현재 매매가격 : 7억 현재 전세가격 : 4.2억 시세 차익 : 3.6억 전세 상승 : 1억 수익률 계산 : 3.6억/0.2억 = > 1800% 연수익률 계산 : 180% *수익률 계산식 = 시세차익(현재가격-매수가격) / 투자금
[금빛 Silver] DAY1 미래 자산 계산해보기
1. DAY1 강의를 듣고 느낀 점, 적용할 점 목표자금을 위한 갭을 알아야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고, 목표가 구체적이어야 달성 가능성도 높다!! 5년 후 55세에 퇴직하고 싶었으나 목표자금을 위해 57세까지 일해야 하다니… 하지만 나에겐 빵빵한 역량자산이 있다!!! 목표를 미리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 인내자산도 더 적극적으로 늘려서 목표를 한껏
[금빛 Silver] 재테크 기초반 3강 후기
미친 믿음으로 실행하라!!! 부채는 세금이 없다!!! (대출 갚기에 급급했던 과거를 후회합니다.) 가치에 비해 가격이 더 싼 것을 고른다. (가격=매매가 그 자체) 아파트 가격은 항상 왜곡되어 있다. (기회) 부동산 성공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하는 부동산 key word - 레버리지: 대출 뿐만 아니라 전세보증금도 레버리지 /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이자까지
[금빛 Silver] 재테크 기초반 3주차/ 아파트 가치 비교평가 하기
1️⃣ 열심히 작성해본 아파트 세 개의 비교평가 내용을 상/중/하까지 결론 내본 부분까지 모두 캡쳐하여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결론: 마포소재의 대흥태영아파트가 가장 좋은 단지로 판단되었다. 일산의 호수5단지청구는 강남역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비교 평가 시 초반부터 배제하였다. 성동구의 금호두산아파트가 강남역접근성이 가장 좋았고 대흥태영아파트보다 매매가가
2강 연금저축 강의 후기 "가장 확실한 알파는 절세!!"
가장 확실한 알파는 절세다!!!! 200% 공감합니다. 연금저축으로 S&P500을 모으기 시작한 것이 이제 1년 정도 되었는데 수익율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초년생부터 연금저축에 S&P500을 꾸준히 모아왔다면 지금쯤 저도 조기 은퇴의 꿈을 이루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각비를 너무 많이 지출했습니다. (덤덤하게 얘기하고 있지만 속에서는
(재테기 9기) 1강 후기
너적너!!! 처음에 너무 빵 터졌는데 계속 되 뇌이게 됩니다. 너무 와 닿아서!!! 강의를 들을 때 뼈 때리는 농담으로 유쾌하게 강의를 해 주시지만 과제를 할 때는 웃음기가 사라지더군요 돈관리 점수 계산할 때 느낀 점: 그동안 적지 않은 소득이 있었구나.. 5년 전 변액연금을 해지해서 미국주식을 산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 내가 몇 년만 더 일찍 깨달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