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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미지 삽입)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3. 읽은 날짜: 25.12.1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내가 뽑은 핵심 키워드]
1장 #인플레이션, #노후 준비
2장 #생산자산과 소비자산 #어떻게 쓸 것인가
3장 #비교평가, #협상
4장 #투자 기준
5장 #투자자 마인드
[1장]
#인플레이션
-.월부은 책이 2019년에 출간되었는데, 여전히 요즘도 ‘물가 인상’이 화두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소비재들의 가격이 많이 상승하고, 식당이나 마트를 갈 때마다 많이 느끼곤 한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만 말하고 그친다. 물가의 인상도 맞지만, 동시에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함을 깨달았다. 통화량은 많아지고, 돈의 가치는 야금야금 떨어지고 있다. 1만원으로 할 수 있는게, 과거와 많이 달라지고 있다. 그래서 나의 경제력을 지켜가기 위해,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는 대비책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노동소득도 물가인상보다는 높게 갈 수 있도록 직업적 역량을 유지 및 키워나가고, 자본소득을 위해 투자를 하나하나 늘려가려 한다.
#노후 준비
-.투자로 부자가 되려고 하기 전에, ‘노후’부터 잘 준비해 가야함을 알 수 있던 챕터였다. 어느 정도의 부자가 되겠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 금전적으로 얼마가 필요할 지 가늠해보고, 실제로 계산도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목표하는 금액에 달성하기 위해, 투자로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살피고, 한 단계 한 단계 밟아가야겠다.
[2장]
#생산자산과 소비자산 & 어떻게 쓸 것인가
-. 부자가 되는 과정에 있어, 돈을 아끼고 잘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는가“는 돈을 불리는 데 근간이 되는 이야기다. 사실 돈을 잘 모으는 것은 자산 증식의 기본인 것이고, 모아둔 돈을 ‘잘 쓸 때’ 증식되는 속도와 규모가 달라진다. 그랬을 때,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돈을 쓴다’고 했을 때 대부분 소비자산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일상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할 때도 있지만, ‘소비’ 자체만을 위해 불필요하게 사용 되는 일도 심심찮게 있다. 마냥 아끼는 것이 아닌 ”어떻게 잘 써볼까?“ 의 관점에서 소비를 전환시킬 필요가 있고, 월급이 들어오는 날에 먼저 생각해봐야겠다.
[3장]
#비교평가
-.저자의 투자사례 4개가 나오는데, 투자사례의 공통적인 핵심은 바로 ‘비교평가’였다. 가치대비해서 가격이 싼지 비싼지를 꼭 검토하고 투자에 진입했다. 투자의 핵심이 되는 부분이다. 비교평가는 사실 일상에서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일상 용품을 살 때도, 외식을 할 때도, 옷을 살 때도 대부분 영역에서 ‘이 물건이 ’질‘에 비해 ’가격‘이 괜찮나?’를 고려한다. 그랬을 때, 원래 비싸던 용품이고 옷이었는데, ‘할인’을 하면 쉽게 손이 가게 된다. 직감적으로 원래 지닌 가격에 비해 ’싸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이다. 투자에서도 기본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부분이고, 향후 투자에서도 ’가치 대비 싼 게 맞나?‘를 반드시 검토해 나가야겠다.
#협상
-.투자에 있어, ‘꽃’은 협상이 아닐까 싶다. 투자의 모든 과정이 다 중요하지만, 결국 최선의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는 결국 ‘협상’의 단계를 거쳐가야 한다. 그리고 ‘협상‘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투자 수익률과 수익금이 결정된다. 이렇게 중요한 협상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협상의 스킬을 익히기 전에, 더 중요한 것은 ’관계‘인 것 같다. 결국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일인데, ’괜찮은 관계‘가 기반이 되었을 때 다음 단계가 수월해 지는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나의 협상 목표도 중요하겠지만, 상대의 입장에서 ’욕구‘도 놓치지 않는게 필요하다.
[4장]
#투자 기준
-.투자를 막무가내로 해서는 안 된다. 그건 ‘투기’가 된다. 올바른 기준에 따라 행동할 때, ‘괜찮은 투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괜찮은 투자’가 되기 위해, 어떤 기준을 따라가야 하는지 하나하나 제시하고 있다. 몇가지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상황에 필요하고 우선이 되는 기준은 ‘현장’을 가서 면밀하게 보는 것이다. 객관적인 수치에 해당하는 기준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고, 지역사람들은 실제로 그 지역과 단지를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있는지 ‘질적인 면’을 분명히 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함을 느꼈다.
[5장]
#투자자 마인드
-.투자에 있어 마인드가 최소 5할은 되는 것 같다. 그 이유는 ‘행동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투자 과정을 거쳐 가면서 많은 선택과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들을 마주하게 된다. 과감한 선택을 해야하거나 혹은 포기하고 놔줘야하는 순간들도 있고, 감정적으로 힘든 시기를 맞이하기도 한다. 그럴 때, 다시 자신을 잡아주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마인드’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자자로 살아가는지에 따라 과정과 결과가 달라진다. 많은 마인드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은 ‘대가’에 대한 부분이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내어줘야한다. 투자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라는 대가로 치뤄야 한다. 후불제가 아니라 선불제다.
적용1. ’노후 대비‘가 우선인 만큼, 정확한 노후 자금 다시 계산해보기
적용2. 매달 자산 현황 파악하고 점검할 때, ‘어떻게 잘 쓰지’를 생각하고 실행하기
적용3. 이번 투자에서 매물마다, 구체적인 ’협상 카드‘를 만들어 놓기
적용4.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의 대가가 필요함을 매일 상기시키기
P325. 지금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이를 실행에 옮겨라.
347.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가 있습니다”
1. 각자 노후 대비에 대한 의견과 계획에 대해 나눠보아요
2.투자를 하기 전과 후, 자산 사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나눠보아요
3.투자에 있어, 협상의 팁이 있다면 나눠보아요
4.성장을 위해 내가 치러야 할 대가가 무엇인지 나눠보아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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