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게으르게 살던 내가 월부월백 수강을 하면서
처음으로 미라클 모닝도 하게 되고,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강을 신청하면서 놀이터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하루를 살고 있구나,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메킷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이거 나 혼자는 못했겠는데?!’ 였습니다.
컴맹인 제가 혼자 찾아보고 도전했다면 진작에 포기했을 것 같아요.
메킷님이 아버지를 가르쳐 드렸던 것 처럼 하나 하나 천천히 자세히 알려주신다고 했는데 정말 쉽게, 그리고 여러번 설명을 해주셔서 끝까지 강의를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여러 운영진분들, 제이디,도리 매니저님 밤낮으로 질문에 답변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실전반에서 꼭 뵙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