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강은 1강에서 다루었던 투자자의 마음가짐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기준을 세우는 데 집중하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구체적인 목표 설정: 목표는 막연함을 벗어나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모습으로 그려질수록 실행 가능성이 높아진다. 비전보드를 한 번 작성해 보니 너바나님의 말씀이 더 와닿았습니다.
준비의 중요성: 기회를 기다리기보다 미리 임장을 다니며 앞마당을 만들어두는 준비가 중요함.
준비가 되어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부동산 장기 우상향: 부동산 가격을 물가와 통화량의 흐름 속에서 바라보는 관점을 정리해 주었습니다. 부동산은 단기적인 변동은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자산이라는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해되었습니다.
명확한 투자 원칙: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서는 분명한 투자 원칙이 필요하다는 점이 특히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저 / 환 / 수 / 원 / 리 ]라는 기준을 통해 저가가 아닌 저평가를 매수해야 한다는 원칙이 한층 또렷해졌습니다.
- 성장의 계단으로서의 벽: 투자의 과정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벽을 만나게 된다. 그 벽 앞에서 멈추면 장애물이 되지만, 넘어서면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계단이 된다는 비유가 인상 깊었습니다. 문제에는 반드시 해결의 실마리가 있고, 해법을 찾는 데 집중할 때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들렸습니다.
- 세금에 대한 시각 전환: 세금이 부담되어 움직이지 못하기보다, 자산이 증가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판단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세금은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관리하며 고려해야 할 요소라는 관점이 정리되었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 [저 / 환 / 수 / 원 / 리 ]를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물건을 검토할 때마다 반드시 하나씩 대입해 보자. - 투자자로서 언제든 어려움이 올 수 있다는 전제를 받아들이고,
포기하기보다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태도를 유지하자. - 준비가 완벽해지기를 기다리기보다
미리 앞마당을 만들어 두는 행동을 계속하자. - 투자 후에는 목표 수익과 매도 기준을 미리 정해두자.
매수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결국 언제, 어떤 조건에서 매도할지에 대한 판단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