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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 너바나
저자 및 출판사 : 너바나 / 알키
읽은 날짜 : 2025.9~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구체적목표설정 #현금흐름 #실행하는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너바나님의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는 직장인 투자자의 관점에서 현실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었다.
저자는 “부동산은 한 방이 아니라, 월급처럼 꾸준히 작동해야 한다”는 전제를 두고
목표 설정 → 자본 계획 → 지역 선택 → 실행과 점검까지
투자의 전 과정을 생활 단위로 풀어냈다.
특히 이 책은 투자를 꿈으로 소비하지 않고, 시스템으로 만드는 방법에 집중했다.
그리고 특히 초보 투자자가 흔히 빠지기 쉬운 조급함과 막연한 기대를 경계하며 지속 가능한 투자 태도를 강조한 점이 인상 깊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책의 핵심은 투자를 꿈이 아닌 계획으로 만들라는 메시지였다.
너바나님은 막연한 목표 대신 금액·기간·방법이 명확한 목표 설정이 먼저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월세 500만 원 받기’라는 목표 역시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자본 규모와 기간, 단계별 전략을 구체적으로 나누어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투자를 결정하기 전 반드시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다섯 가지 질문을 제시하며,
이 투자가 감당 가능한지, 지속 가능한지를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이 질문들은 감정적인 판단을 막아주는 최소한의 기준처럼 느껴졌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 책에서 가장 유용했던 점은 ‘지금 내 삶에 맞는 투자 기준’을 세우게 해주었다는 점이었다.
특히 “월급은 기본값, 부동산 수익은 보너스”라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부동산 수익을 당장의 생활비로 당겨 쓰려 하면 투자는 불안해지고 선택은 조급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깨달았다.
투자는 생활을 흔드는 존재가 아니라, 생활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구조여야 한다는 저자의 관점이 현재 나의 상황과 잘 맞닿아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낀 점은 부동산 투자는 타이밍보다 태도의 문제라는 사실이었다.
시장을 맞히려 하기보다 내가 최악의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는 투자 구조인지, 내 자본과 시간, 생활 리듬에 맞는 선택인지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는 점이 책 전반에 걸쳐 반복해서 강조되고 있었다.
또한 ‘공부만 하다 끝나는 투자자’에 대한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작게라도 실행하고, 점검하고, 수정하는 사람이 결국 시장에 오래 남는다는 말이 오래 남았다.
이 책은 나에게 “더 준비되면 시작하자”가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시작하자”는 기준을 만들어 주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월급쟁이부자로 은퇴하라 / 너나위]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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