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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8기 아파트 4고 8자 고치는 50조 순도리순도]12/20-21 토-일 목실감시금부

25.12.22

 

1. 가족끼리 온전히 보낼 수 있는 시간 감사합니다. 외출하지 않았지만 알콩이가 나가자고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고, 따뜻한 집에서 즐겁게 지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맛있는 밥 해 주는 남편 감사합니다. 장도 봐 오고 나와 알콩이 항상 잘 챙겨주는 남편 감사합니다. 3. 개인 시간이 없었지만 아침에 잠깐이라도 목실감 쓸 수 있었고 틈틈이 책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4. 원씽읽기 원씽이었지만 달성 못했어도 의외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 있어 감사합니다. 5. 시댁에서 주신 과일 덕분에 냉장고 풍족해져 감사합니다. 알콩이 선물 챙겨주신 언니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가까이에 있고 항상 도와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더 잘해야겠다 .6. 알콩이가 낮잠 늦게 자서ㅜㅜ 늦게 일어나고 수면시간 늦어져 힘들지만 함께 거품우유 마시고 셋이서 한밤중에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1. 알콩이와 함께 편하게 잘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잘 때도 엄마 챙겨주는 알콩이 고마워. 2. 오늘도 특별한 외출 안 했지만 나가자고 안 했다!! 이제 집콕에 적응한 것인가~ 집에서도 맛있는 거 해 먹고 책 보고 즐거운 시간 함께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간단한 운동도 같이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많이 컸다~ 3. 동생이랑 연락 틈틈이 할 수 있고, 좋은 곳 놀러갔다는 소식 들어 감사합니다. 모처럼의 기회 잘 놀고 오길 ~ 나도 다음에 칸쿤 같이 가고 싶다!! 하나의 꿈이 또 생겨 감사합니다. 4. 책 틈틈이 읽을 수있고, 강의도 조금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5. 알콩이한테 화내지 않고 차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알콩이 방에서 취침, 잘 자고 일어나 감사합니다. 6. 할 수 없을 것 같을 때에도 뭔가 하게끔 에너지 주는 조톡방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원과장
25.12.22 13:04

아이와 소중한 시간 보내면서 틈틈이 독서와 강의까지 챙기시다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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