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모님
우선 질문 기회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작년 실거주 갈아타기를 하고 투자금이 떨어져 모으는 중입니다. 26년 초에 투자금 5천 정도가 가능하게 될 것 같고 지난달 영통구를 갔는데 5천 투자금은 찾지 못하여 부천, 산본 등 다른 지역도 임장하며 지켜보려 합니다
원래는 20평 소형 해도 되는 건가 확신이 없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걸 지금 하기 위해 앞마당 늘리며 소형이라도 내년 상반기 목표로 투자 하려고 합니다.
1.
영통에서는 벽적골롯데, 청명주공4단지, 영통포레파크원 20평, 망포쌍용에듀파크 25평이 현 기준 1억 이하 투자금 가능하기도 해서 추후 투자금 기준에 들어올까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위 단지 포함 벽적골, 신나무실, 늘푸른벽산 25평도 매물도 보고 시세트래킹은 하지만 현 1.1-1.3 투자금 정도인데 6개월 뒤 투자금 확 줄어들 가능성 있을까..? 싶긴 합니다. ㅠ
이런 단지를 시세 보며 투자금에 들어오면 적극 매수 검토한다- 이 방향성 괜찮을까요? 걱정되는 점은 오히려 투자금 늘어나서 더 어려워지면 어쩌나 하는 점인데
투자금이 적고 저축액도 크지 않으니 앞마당 늘리며 일단 기회가 오길 기다릴 수 밖에 없나 싶습니다ㅜ
2. 지난달 단지 분석을 하며 수익률을 어느 정도로 계산해야 하는지 어려웠습니다. 투자금 대비 200%오를까 ? 생각해 보면 언제 그렇게 될까?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소형이면 특히나 잘 매도하고 나와야할 것 같은데
목표 수익률과 매도 계획을 어떻게 잡고 들어가야 할지 잘 몰라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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