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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 소개
책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 클리어/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025년 12월 4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제임스클리어는 고교 시절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저자는 연습 중 동료의 야구 배트에 얼굴을 정통으로 강타당하는 큰 사고를 겪었다. 이 사고로 얼굴 뼈가 30조각이 났고, 왼쪽 눈이 튀어나와 실명 위기까지 왔으며, 심정지가 세 번이나 일어났다. 걸을 수조차 없었던 저자는 절망에 빠지는 대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찾아 반복하자고 마음먹는다. 그 후 매일 걷기 연습을 해서 6개월 만에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6년 후에는 대학 최고 남자 선수가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자신을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전 세계에 알리는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었다.
목적: 습관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좋은 습관을 지속할 수 있는 비법을 배워보자
2. 이 책에서 본 것
115 매일 침구를 정돈한다면 나는 체계적 인간이라는 정체성을 만드는 것이다.
매일 글을 쓴다면 창조적인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만드는 것이다.
매일 운동을 한다면 운동하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만드는 것이다.
170 ✨행동 변화의 네 가지 법칙은 더 나은 습관을 만드는 데 이용할 수 있는 규칙이다.
첫째, 분명하게 만들어라.
둘째,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셋째, 하기 쉽게 만들어라.
넷째,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207
• 명상: 오전 7시에 주방에서 1분 동안 명상할 것이다.
• 공부: 저녁 6시에 내 방에서 20분 동안 스페인어를 공부할 것이다.
• 운동: 저녁 5시에 동네 체육관에서 1시간 동안 운동을 할 것이다.
• 결혼 생활: 아침 8시에 주방에서 배우자에게 차 한 잔을 만들어줄 것이다
231 행동 변화의 첫 번째 법칙은 ‘분명하게 만들어라’다.
가장 일반적인 신호 두 가지는 시간과 장소다.
시간과 장소에 새로운 습관을 끼워 넣으려면 ‘실행 의도’ 전략을 사용하라.
실행 의도 공식은 다음과 같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습관 쌓기는 현재의 습관에 새로운 습관을 짝짓는 전략이다.
습관 쌓기 공식은 다음과 같다.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적용1)나는점심때스쿼트100개를해낸다. 하고나서 책을10분 읽을 것이다.
311
1.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적용2)나는 독서후기를 쓰기 전/임보를 쓰기 전 시세스캔을하고 독서 및 임보를 해낸다.
397 어떤 행동을 사흘에 두 번 하는 것과 200번 하는 것은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횟수다. 우리의 현재 습관은 수백, 수천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내재화된 것이다. 새로운 습관 역시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하다. 행동이 정신 속에 완전히 내장되고, 습관 한계선을 넘어설 때까지 성공적인 시도들을 충분히 엮어내야 한다.
366 자, 이제 여기서 단어 하나만 바꿔보자. ‘해야 한다’have to를 ‘해내다’get to 로 바꾸는 것이다.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해낸다, 영업을 위해 전화를 몇 통 해낸다,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낸다 등. 단순히 단어 하나를 바꿈으로써 각 사건에 대한 관점을 바꾼다. 즉, 이런 행동들을 ‘부담’이 아니라 ‘기회’로 보도록 바꾸는 것이다.
369 지금 아끼며 사는 것은 미래의 생활수준을 증가시킨다는 깨달음이다. 즉, 이번 달에 아낀 돈은 다음 달의 소비 능력을 증가시킨다.
455 2분 규칙은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2분 이하로 하는 것이다.
515 자유로움을 느끼고 재정적 독립을 원한다면 걷기 운동을 하러 가는 건 자신에게 주는 보상의 좋은 예다. 만일 운동에 대한 보상으로 아이스크림 한 통을 먹는다면 정체성과 충돌할 것이다. 그러나 보상으로 마사지를 받는다면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도 들고 자기 몸을 살피는 계기도 된다. 이런 단기적 보상은 건강한 사람이 된다는 장기적 목표와 일치한다.
520 다이어스미드는 매일 아침 책상에 동그란 통 두 개를 가져다놓았다. 통 하나에는 클립 120개가 들어 있었는데 그는 이것을 ‘측정’ 신호로 삼았다. 다른 통은 빈 통이었다. 그는 매일 두 개의 통을 책상에 놓고 영업 전화를 걸었다. 전화 한 통을 끝내면 클립이 가득 든 통에서 클립 하나를 빼서 빈 통에 옮겨 담고, 다음 과정을 시작했다.
549 우리가 가장 큰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은 과정을 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다.
습관 추적은 우리가 습관을 이행했다는 걸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달력에 X 표시를 하는 것, 매일 걸음 수를 확인하는 것 등이 있다.
549 두 번 거르지 마라. 하루 걸렀다면 가급적 빨리 궤도로 되돌아가라.
→적용3)주말 중 하루만 시세루틴 쉼, 이틀 쉬지 않게
618 10년은 배우면서 보냈고, 4년은 배운 것을 수련하며 보냈고, 다음 4년은 엄청난 성공을 누렸다.
→적용4)10년을 배우고 4년을 수련한다. 10년은 배워야한다는 자세로 임하자.
639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661 개인적으로 나는 크게 두 가지 숙고 및 복기 모드를 사용한다. 매년 12월에는 전년도를 생각하며 ‘연간 리뷰’를 한다.9 그해 몇 개의 기고문을 발행했는지, 몇 번이나 운동을 했는지, 새로운 장소를 몇 군데나 갔는지 같은 것들을 통해 습관을 점검한다.* 그러고 나서 세 가지 질문을 함으로써 내가 한 과정들(또는 빼먹은 것들)을 생각해본다
1. 올해 무엇이 잘 되었는가?
2. 올해 무엇이 잘 되지 않았는가?
3. 무엇을 배웠는가?
→적용5)12월30일7시동료들과연간리뷰약속!!
662 6개월 후 여름이 다가오면 나는 ‘건전성 보고서’를 작성한다. 나 역시 수없이 실수를 저지른다. 건전성 보고서는 내가 어디서 잘못을 저질렀는지, 무엇이 나를 다시 습관으로 돌아오게 했는지 깨닫게 해준다. 나는 이 보고서를 가지고 내 핵심 가치를 다시 논의하면서 그에 따라 생활하고 있는지 숙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는 내 정체성과,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떻게 행동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연간 건전성 보고서를 보면서 내가 하는 세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1. 내 인생과 일을 움직이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2. 어떻게 하면 지금 여기서 나답게 살고 일할까?
3. 어떻게 하면 미래에 더 높은 기준을 세울 수 있을까?
3. 이 책에서 느낀 점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다시 읽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이미 다 아는 이야기 아닐까”였습니다. 오래전에 읽었고, 당시에도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즘 습관을 제대로 쌓아가고 싶다는 문제의식을 가진 상태에서 다시 읽으니,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점검하게 만드는 매우 실천적인 안내서처럼 다가왔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습관을 결과나 목표가 아닌 ‘정체성’의 문제로 바라보는 관점이었습니다. 매일 침구를 정돈하는 행동이 체계적인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만들고, 매일 글을 쓰는 행동이 창조적인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만든다는 문장은 행동 하나하나가 결국 내가 어떤 사람인지 증명해 나가는 과정임을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행동 변화의 네 가지 법칙, 즉 분명하게 만들고, 매력적으로 만들고, 쉽게 만들며, 만족스럽게 만들라는 원칙은 단순하지만 매우 구체적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첫 번째 법칙인 ‘분명하게 만들어라’였습니다. 습관이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설명은 그동안 제가 반복적으로 무너졌던 이유를 정확히 짚어주었습니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라는 실행 의도 공식과, 기존 습관 뒤에 새로운 습관을 붙이는 습관 쌓기 전략은 여러 번 시도했다가 포기했던 방식이지만, 이번에는 더 디테일하게 구조를 설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필요한 습관 뒤에 원하는 보상이나 습관을 붙이는 방식은 억지로 참아내는 습관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느꼈습니다.
이 책은 반복해서 ‘횟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어떤 행동을 가끔 하는 것과 수백 번 반복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는 점, 습관은 충분한 성공 경험이 쌓여 한계선을 넘어설 때 비로소 내재화된다는 설명은 조급함을 내려놓게 했습니다. 또한 ‘해야 한다(have to)’를 ‘해낸다(get to)’로 바꿔보라는 제안은 행동을 부담이 아닌 기회로 인식하게 만드는 언어의 힘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단어 하나가 관점을 바꾸고, 관점이 반복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주말 임장으로 인해 시세 루틴이 자주 흔들렸던 저에게 “두 번 거르지 말라”는 원칙은 특히 경고처럼 다가왔습니다. 하루는 괜찮지만 이틀은 습관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주말 중 하루만 쉬고 빠르게 궤도로 복귀하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10년은 배우고, 4년은 수련한 뒤 성과가 온다는 시간의 관점은 지금의 느린 축적을 신뢰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조급해하기보다 최소 10년은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고 싶습니다. 이번 독서를 계기로 12월 30일 동료들과 연간 리뷰 약속을 잡았고, 1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건전성 보고서를 작성해볼 계획입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매년 습관을 재정비해야 할 시점마다 다시 꺼내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재독은 ‘아는 내용’을 넘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다시 설계하게 만든 의미 있는 독서였습니다.
4. 이 책에서 적용할 점
적용1)나는점심때스쿼트100개를해낸다. 하고나서 책을10분 읽을 것이다.
적용2)나는 독서후기를 쓰기 전/임보를 쓰기 전 시세스캔을하고 독서 및 임보를 해낸다.
적용3)주말 중 하루만 시세루틴 쉼, 이틀 쉬지 않게
적용4)10년을 배우고 4년을 수련한다. 10년은 배워야한다는 자세로 임하자.
적용5)12월30일7시동료들과연간리뷰약속!!
5. 추천책 : 5초의법칙_멜로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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