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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8기 월부와 함께하는 부동산공부 참 십(10)죠? 원베일] 추천도서_돈의 속성

25.12.24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돈의 속성

저자 및 출판사 : 김승호 / 스노우폭스북스

읽은 날짜 : 25.12.19 ~ 25.12.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격체 #독립기념일 #금융문맹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점

>>돈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 신선했고, 돈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스노우폭스 사의 대표로 사업가들의 스승으로 불리운다. 책에서는 돈을 하나의 인격체로 소개하면서 돈의 5가지의 속성과 부자가 되기 위한 4가지 능력에 대해 말해준다. 이 외에도 김승호 회장의 돈과 부자에 관한 자신의 생각과 특징,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한 요소들을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Pg.18 #돈은 인격체다

>>저자는 돈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고 같이 사는 법을 배우게 되면서 엄청난 부를 이루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돈이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돈에 대한 존중을 표하면 돈이 기회를 주고, 돈을 함부로 하거나 집착하면 떠나가게 되어 있다고 한다.

Pg.32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돈이 규칙적으로 들어오는 사람과 비규칙적인 사람의 돈의 힘은 다르다고 한다. 비정기적으로 돈이 들어오게 되면 실제가치 보다 크게 느껴서 한번에 큰돈을 쓸 확률이 크다고 한다. 또한 규칙적인 돈의 장점 중 하나는 미래예측이 좀더 수월하다는 것이다. 즉,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리스크 제어가 비교적 용이하다는 점이다.

Pg.52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조급함 때문에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게 투자를 하게 된다고 한다. 운이 좋으면 큰 돈을 얻을 수 있지만 결국엔 다시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부는 차근차근 집을 짓는 것처럼 쌓아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 과정에서 돈 버는 기술, 돈 모으는 능력, 돈을 유지하는 능력, 돈을 쓰는 능력이 모두 필요하다. 종잣돈을 차곡차곡 모아 복리의 힘이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Pg.88 #부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

1)상속 2)복권 당첨 3)사업 성공

이 중에서 현실적이고 성공 확률이 높은 것은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다. 사업에 성공하는 방법은 다시 또 2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직접 창업을 하는 것, 둘째는 남의 성공에 올라타는 것이다. 이 중 두번째 방법(남의 성공에 올라타는 것)을 주식 투자로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사는 것이 아닌, 해당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사고 파는 것이 아닌 주식을 사서 오르면 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빨리 시작하기를 권한다. 

Pg.100 #자신이 금융 문맹인지 알아보는 법

금융 지식은 생존과 관련된 문제로, 금융 문맹이면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도 없고 남에게 쉽게 뺏길 수 있다고 한다. 반대로 그러면 금융 지식이 많으면 나의 소득도 증가하고 재산도 늘어난다. 이 사실을 자산가들은 알고 있지만 이들은 자신보다 아래 사람들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위치가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금융용어 700선” 단행본을 읽자.

Pg.158 #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인가?

개인 독립기념일은 자본 소득이 근로 소득을 넘긴 날로 경제적 자유를 취득한 때로 정의한다. 우리가 독립을 하기 위해서는 나의 소득이 노동이 아닌 곳에서 나오게 해야하고, 시작은 근로소득 아껴서 자산소득을 만드는 것이다.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워야 하고, 반드시 내가 가난에서 벗어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Pg.162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1)돈을 버는 능력 - 쉽게 밖으로 들어나는 능력으로 사업가, 세일즈를 잘하거나 전문직 등이 해당한다. 하지만 이들은 상대적으로 다른 능력이 부족할 수 있다.

2)돈을 모으는 능력 - 자산의 균형을 맞추고 지출 관리 능력이 필요하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면 안되고 큰 돈이 필요한 곳에는 적절히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3)돈을 유지하는 능력 - 돈을 벌고 모아둔 종잣돈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자산을 올바른 곳에 투자를 해야하는데 이때, 투자대상에 올바른 지식과 공부가 없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가장 나쁜 투자”라고 한다.

4)돈을 쓰는 능력 - 검소하되 인색하면 안된다고 한다. 지출해야 하는 것은 미루지 말고 제때 해야하고, 쓸데없이 쓰이는 돈들은 줄이거나 없어야 한다.

Pg.280 #부의 속성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즉, 열심히 일하고 잘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되는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수입규모보다는 지출관리가 더 핵심이라고 한다. 질이 나쁜 돈은 주인을 해칠 수 있으므로 좋은 돈을 벌어서 아랫사람에게 베풀어야 한다. 돈이 목적이 되면 돈에 휘둘릴 수 있어서, 돈을 사랑하고 돈을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사실 무슨말인지 아직은 와닿지 않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가장 유용했던 것은 돈에 대한 태도이다. 되돌아보면 돈을 모으려다보니 돈에 집착하면서 모으게 된 것 같다. 또한 큰 돈은 안쓰려고 하면서 작은 돈(군것질, 커피 등)은 지출하는 단위가 적다보니 생각보다 쉽게 사용을 했다. 큰돈에는 집착을 하면서 작은돈은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다. 돈을 인격체로 대해야 한다는 것을 통해, 필요할 때는 보내주고 그렇지 않을 때는 작은 돈이라도 쉽게 보내서는 안된다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공부를 통해 돈이라는 인격체를 좋은 곳에 보내주었다가 이후에 내가 보상 받는 과정이 부동산 투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사업과 주식관련 투자 내용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것들 또한 부동산 투자에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주식투자에서도 예측은 아무도 할 수 없다는 점과 위기가 발생하면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Pg.219 “선택을 요구받거나 선택을 해야 되는 상황이 오면 답안지 안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다. 억지는 오히려 일을 그르치고 무례한 사람이 되게 하지만 정보에 기반한 요청은 나에겐 이득이 되고 상대에겐 최소한 손해가 되지 않는다.” >> 부동산 매물을 보고 정보를 기반으로 내게 조건이 맞도록 조율하고 시나리오를 써나가는 것이 안될수는 있으나 시도는 해볼 수 있는것이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g.35 규칙적인 수입의 가장 큰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말은 금융자산의 가장 큰 적인 리스크를 제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리스크는 자산에 있어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며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

>> 평소에 나는 회사로부터 레버리지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했다. 하지만 반대로 내가 월급을 일정하게 받음으로써 종잣돈을 모을 수 있고 투자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 내가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됐다. 이제부터 내가 월급을 받는 노동도 투자활동의 일부라고 생각할 것이다.

Pg.95 절대로 미래 소득을 가져다 현재에 쓰면 안 된다. 신용카드를 잘라 버리고 직불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 신용카드를 앱으로 연동시켜놔서 간혹가다 사용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반드시 자르겠다고 마음을 먹고 없앴다.

Pg.114 결국 주식 투자는 온전한 자기 자본으로 자기 스스로를 믿는 사람들이 그 결실을 가져가는 시장이다.

>>부동산 투자에도 적용가능한 구절이라고 생각되었다. 열중 3주차 잔쟈니 튜터님의 말씀대로 부동산 투자도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스스로 가치 판단을 하고 매수를 해야, 흔들리지 않고 보유를 할 수 있고, 보유를 해야 수익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내 스스로 책임지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투자다!

 

5.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g.53 “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요즘에 특히 개인적인 상황 때문인지 조급함이 앞서는 것 같다. 항상 망하지 않는 투자가 우선이고 오래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구절이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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