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4 감사일기
1 둘째 지율이의 권유로 관장님과 늘 애써주시는 분들에게 비타오백과 간식을
돌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한마디 외치는게 어색했는데
또 몇번 해보니 힘차게 할수 있었습니다. 나누는 기쁨 조금 알아가서 감사합니다.
2 1월도 자실할까. 살짝 고민했는데 가감히 강의 신청한 나의 의지 칭찬합니다.
안되는 이유보다 어떻게 하면 할수 있을지를 찾아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3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직 신나하고 기분좋아하는 아이들 모습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이서 알콩달콩 노는 모습 보니 입가에 미소가 그냥 지어 집니다.
4 성탄절이라고 이유없이 과자 나눠주신 지에스프레시 점장님의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본받겠습니다.
5 로그인 되었다가 로그아웃되지만 월급날여서 감사합니다. 연차수당 추가수당 두둑이
받아 강의료로 아빠 요양비로 보내드릴수 있어서 더 감사합니다.
6 삼겹살 맛있게 구워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치즈떡과 양파도 구우니 너무 꿀맛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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