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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8기 2번달은 독서 씹어3키조 이리치] #04. 세이노의 가르침

25.12.25
세이노의 가르침 (화이트 에디션)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 / 데이원

읽은 날짜 : 2025.12.13~12.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가식없는본질 #태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피보다 진하게 살자’는 좌우명으로 필명 세이노의 생각을 엮은 책

 

2. 내용 및 줄거리

: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드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며,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도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를 뿌리째 뽑아버리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해결 한답시고 맥주병을 쌓지 말고 문제를 정면돌파 한다

→ 문제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용기는 상당히 중요한 자질이다. 무섭더라도 피하지 않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p.51 밑바닥에서 아무것도 없이 닥치는 대로 아무 일이나 하면서 그곳 사람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아주 낮은 생활 수준으로 살아가며 돈을 모았기 때문이다.

→ 재산을 이룩하는 과정은 아무도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런 마음 가짐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제로점을 경험해보고 그런 마음 가짐을 가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희망’의 무기가 있는 것 같다. 모든 것이 나쁘지도 좋지도 않다.

 

훌륭한 화가는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지식 수준이 스스로 흡족할 때까지 공부하고 노력하라. 스스로 얻게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다는 벅찬 기쁨을 소중히 여기면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 공부는 항상 어렵다. 배움 자체가 고통을 극복하는 연속인 것 같다.

 

p.212 돈을 벌려고 하면 돈을 못번다는 말로 자수성가 부자들이 말하기도 한다. 이말의 진정한 의미는 장사의 본질은 다른데 있다는 것이다.

→ 나도 상당히 동감하는 부분이다. 본질에 집중하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뒤여야 돈이 따라오는 것 같다. 투자도 가치를 먼저 보고 그 뒤에 돈이 따라 오듯 비슷한 것 같다.

 

p.599 노력은 멀리한 채 즐길 것 다 즐기고 쓸 것 다 쓰며 살아온 사람들이 가장 즐겨 쓰는 말이 무엇인지 아닌가? 인간은 평등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과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말들이다.

→ 이 말이 너무 소름 돋았다. 머리가 띵한 것 같기도 하고. 

 

p.683 삶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으면 아무리 경기가 좋아도 절약하고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편하게 살고 싶어 이민을 가겠다고? 노력하지 않는 자가 편하게 살 수 있는 곳은 이 세상에 없다.

→천국은 없다. 어디든 노력 위에 세워진 성이 있을 뿐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항상 이책이 나에게 주는 충격과 울림이 다르다. 처음 읽었을 때는 그저 쓴 말만 잔뜩 하는 할아버지라고 생각했는데, 살 수록 인생의 쓴맛을 봤더니 오히려 달게 느껴진 다고 할까. 상당히 공감 되는 내용이 더 많아졌다. 나의 경험으로 생각도 바뀐 부분이 많다는 것도 느꼈다.

주기적으로 읽어 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2번에 함께 기록함.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원칙, 돈의 속성

 

#이리치 #세이노의가르침 #세이노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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