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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89기 87조 부(동산으)루런! 레미엘] 4강 자음자모음님/ 나는 부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25.12.25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자모님 웃는거 너무 예쁘시다 ❤️

강의 듣는 내내 자모님 웃으시면 

덩달아 나도 웃고있다☺️)

 

 

 

11월 재테기를 시작으로 열기까지

정신없고 바쁘게 달려온 두 달이었다.
 

평화롭고 잔잔하던 일상에 자의반·타의반으로 큰 변화가 찾아왔고,
강의가 끝난 지금에서야 잠시 숨을 고르며 그 시간을 돌아보게 된다.

 

월부를 알게 된 후의 감정변화를 한 번 정리해보면

놀람
(노후에 필요한 돈이 이렇게 많다고? 화폐가치가 이렇게 녹고 있다고?)
한심함
(이렇게나 무지했다니, 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짐)
불안
(그럼 난 어떻게 해야 하지? 잘 살고 싶은데 아는 게 없어…)
희망
(여기서 시키는 대로 해서 10억 번 사람들이 있대)
의심
(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신기한 건, 강의를 들을 때는 뭐든 할 수 있을 것처럼 의욕이 넘치는데
그 외의 시간에는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백만 번은 왔다 갔다 했다는 거다.

강의 들으면 의욕이 올라가고,
혼자 있을 때는 다시 의심이 올라오는
‘의욕 ↔ 의심’이 반복되는 사이클 속에 있었던 것 같다.

오히려 강의와 과제에 몰입하던 시간에는
정신이 없어서 불안이 덜 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돌아보면, 나는 이미 시작했고
작지만 분명한 변화들이 생겼다.

책을 거의 읽지 않던 내가
하루 2페이지라도 매일 읽고 있고,

관심 없던 아파트를
‘자산’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통장을 쪼개고
변액보험을 해지해 종잣돈 통장에 옮겨두었다.

유튜브 영상도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고,
무엇보다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이 많아졌다.

두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내 안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여전히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올라오지만
그래도 일단 행동한 나 자신을 진심으로 칭찬해주고 싶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두렵고 막막한 마음이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보다 지금의 내가 더 좋다.

그리고,
나는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물음표가 아닌
느낌표와 마침표의 마음으로!

목표는 크게,
현실에서는 묵묵히 꾸준하게.

 

✨ 요즘의 긍정 확언

“그냥 한다.
하면 된다.
안 되면, 될 때까지 한다.”


 

적용할 점

 

  • 비규제지역 묶이기 전에 7월 이전 투자
  • 수익률 보고서 & 과제
    → 초보니까 못하는 건 당연
    잘하는 사람 BM하며 배우기
  • 주말마다 멘탈 관련 책 조금씩 읽기
  • 매주 일요일
    → 주 단위 일정 정리 / 목표 점검 / 복기
  • 나만의 루틴 만들기
  • 아이폰 녹음 앱 설치
  • 3개월 · 6개월 · 1년 목표 설정
    (독강임투인 포함)
  • 따뜻한 댓글로 동료 만들기
    좋은 사람 곁엔 좋은 사람이 온다(내가 좋은사람이 되자)

 

앞으로 6개월 계획

 

📚 강의

실전준비반 → 서투기 → 열중반

📖 독서

하루 2페이지 이상 꾸준히
→ 습관화가 목표

🏘 임장

앞마당 3곳 만들기
(2달에 1곳)

💰 투자

7월 이전 아파트 매수

🤝 인맥

댓글 남기기, 칼럼 읽고 기록하기

 

 

 

 

 

 


댓글


콩이콩이
25.12.26 13:17

레미엘님~ 지금 너무 잘 하고 계세요! 앞으로도 응원할께요

응원하는 월부기
쓰리쎄븐
25.12.31 17:28

레미엘님! 목표하신 것 꼭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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