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쁜 7일었다.
목실감 못쓴게 1주일이 넘다니.
지난 몇년 동안 처음이지 싶다.
목실감 놓치지 말자
학교가 되고, 연말까지 가족시간을 확보하려 했다.
아이러니하게 마침 일이 산더미처럼 몰려왔다
그 시간을 일로 채웠나 싶을 정도
26년에는 안정화되겠지, 일이 어렵진 않으니.
주말에
배우자와 학교에 대해 설명/통보할 계획이다.
과연, 배우자는 뭐라 반응할까?
난 시간을 달라는 것이고
노후 준비, 자산 확대 등
심지어 은퇴 후 뭐할지도 확보 가능한데
근데 사실 이건 내가 원하는 것들이고.
배우자는,
봉사/인정/선물을 중요시 하는 분이니
거기에 맞춰 PPT 준비해야지.
잘될거다, 지금까지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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